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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시와 글 (101)

사랑한다는 것은...(윤영초) view 발행 | 이쁜 시와 글
저비스 2011.07.27 23:47
더운대....잘 지내지?...ㅎ
서울가면...한번 봐야 하는대...오랫만에...ㅎ
네, 형님 3일날 돌아오신다면서요?
서울 오시면 모임 자리 한번 마련해서
반가운 얼굴들 한번 만나기로 해요.
그나저나 지금 서울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걱정입니다.
아주 물난리가 났습니다.
저도 낑가주십시오.....ㅎㅎ
ㅎㅎ당연히 낑가 드릴테니 오세요.
오시면 아주 두 팔 들고 환영하겠습니다.
더워도 우리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어여 오여 오이소~!!
어머나.. 이렇게 이쁘게 만들어 올려주고.. 고마워..제제야..
이제야 들어와 보네..
요즘 비때문에 서울 난리던데..
넌 괜찮은거지?
아무탈 없이 잘 지내길 바래... 고맙다는 인사만 놓고 간다..
좋은밤 하렴^^
응 난 괜찮어~
비가 무지 내리긴 했지만 내가 사는 곳은
별 피해가 없이 잘 넘어갔어.
하지만 다음 주에 또 비가 온다더라.

두물머리에서 어떤 연인의 모습을 몰래
도촬한 사진인데, 맘에 들어서 초희 시를 옮겨놨어.ㅎㅎ
초희가 맘에 들어하니 내가 오히려 고맙다.
주말 잘 보내고~^^
저곳은 텔레비 드라마에서     낮익은 장소이군요.
저비스님 비가엄청 내리는데 피해 없다니 다행입니다.창원에는 비가 많이 안왔는데...
더운여름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근데 시를 지어신분 윤영초님이 초희님이세요?
맞아요. 예전에 티비 드라마에서 가끔 나왔었지요.
서울은 지금 지겹도록 비가 내리는데 다행히 비 피해는 없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구리시는 수해를 비껴간듯 합니다.

초희님이 윤영초가 맞습니다.ㅎㅎ
시집을 다섯권이나 냈구요. 가을에 여섯번째 시집이 나옵니다.
나오면 제가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사진이 마치 엽서를 생각케 하는..ㅎ
엽서 하니까 참 오랜만에 써 보는 단어네요..
예전엔 예쁜 엽서 모이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런거 없을꺼에요 아마...ㅎ

나는 알고 있다.
너도 내 맘 속을 거닐고 있다는것을...참 좋다...^^
예전에 편지라는 것을 자주 쓸때
나도 이쁜 엽서들 많이 사고 모으기도 했었거든요.
모닝글로리 엽서가 가장 이뻐서 툭 하면
문구점이나 팬시점에 들러서 이쁜 것들을 골라서
사오곤 했는데... 지금은 통 편지를 쓰지 않으니
그런 취미도 없어져 버렸네요.ㅎㅎ

시 괜찮죠?
윤영초 시인의 시집이 가을에 나온다니
나오면 선물로 보내드리리다~!
정말요~...
기대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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