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행복하다
I am responsible for my rose...!

이쁜 시와 글 (101)

인생, 이 예쁜 손님......(김은정) | 이쁜 시와 글
저비스 2011.12.16 23:19
정말 예쁜 여인이네요.
우와하고...
저런 여인은 손에 물도 안 대고 살아야할 것 같아요.

이 예쁜 손님.^^
지난번 북촌을 걸으며 만난 벽화속의 여인이에요.
모두에게 정말 인생이 예쁜 손님으로 찾아와 주었으면
참 좋겠는데 말에요. 그쵸?ㅎㅎ
연말이 다가오네요.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엔 더 즐겁고
행복하게 살기로 해요^^
북촌의 벽화군요.
김은정이란 이름은 혹시?? ㅎ
혹시.. 쥬디가 아닌가 하시는거죠?ㅎㅎ
김은정이란 시인이 있더라구요.
저도 처음 알았어요. 1996년 등단해서 활동하고 있는
고등학교 선생님이기도 하네요.
좋은생각이란 책에서 이 시를 발견하고 옮겨놨어요.
정말 인생이, 예쁜 손님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 거에요? ㅎㅎ
그렇군요.
그래도 마음은 그러신거죠?
제가 잘 찝었지요? ㅎ

시 예쁘네요^^
ㅎㅎ원래는 제가 작가를 지망하던 문학소년이었습니다.
지금도 시를 좋아하고 가끔 시 같은 글을 쓰기도 하지요.
그동안 살아오면서 꼭 꿈을 이루어볼까하고 많은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사는게 바쁘다보니 잘 안되더군요.
이렇게, 마음과 감성이 몽땅 담긴 그런 시를 쓸 자신이 없어서 인가봐요.
잘 지내시죠? 지난해 망년회에서 뵌지 벌써 1년이 되었네요.
ㅎㅎ1년 밖에 안됐나요?
엄청 오래 된것 같은데요. ㅎㅎ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시작 해 보세요.
글 쓰시는 분들 많으시더라고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이쁜 시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