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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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야기 (136)

창경궁의 만추... 그 꿈속을 걷는 듯한 단풍의 계절~(2) view 발행 | 세상 이야기
저비스 2012.11.20 07:45
즐감하고 갑니다
네, 꿈몽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붉은 색 단풍에 눈이 부십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이제 창경궁 단풍도 다 지고 없을 것 같군요.
마침 절정이던 때에 단풍을 볼 수 있어서 행운이었습니다.
마음이 온통 붉게 물들어 버린 하루였습니다.
가을도 가고...
겨울이네요.
잘 지내시죠?^^
잘 지내시나? 얼굴 보고 확인합시다.
송년회 한번 해요~
그래요. 송년회 한번해요.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얼굴 본지도 오래 됐으니까요.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하네요.
빨간 내복이라도 입고 다녀야 할까봐요.ㅎㅎ
저는 감기중..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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