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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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이야기 (133)

구리시 장자못 주변에서 만난, 막내 동생처럼 생긴 딱새~! view 발행 | 숲속 이야기
저비스 2013.01.07 08:35
딱새의 자태가 무척 예쁩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가까이에서 찍을 수 있었던건 행운이었습니다.
추위에 몸을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 이쁘더군요.
막내동생 같다고 하니 그 딱새도 참 개구져보여요 ㅎㅎ
내 막내동생은 어젓한데.. 제가 좀 촐랑대요 ㅋㅋ
ㅎㅎ그럼 동생이랑 막내 바꾸자고 해봐요.
딱새가 모델 되어주는 것이 재미있는지 다행히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자연 상태에선 냉큼 도망가버려서 찍기가 어려웠거든요.
저비스님은 새사진 전문으로 나가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새이름도 많이 아시고, 사진기에 잘 담으시고...
예쁜 사진 잘 보았습니다...
딱새... 이름도 처음 알았습니다...
자작나무님, 다녀가셨군요.
딱새를 처음 보셨군요. 하긴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녀석은 아니더군요.
저는 새 사진 아직 멀었습니다.ㅎㅎ 고수들이 너무 많더군요.
겨울이면 딱히 찍을 만한 풍경이 없으니 이렇게 새만 쫒아 다닙니다.
운좋게 찍을 수 있었습니다.
어머나~!! 어쩜 저리 선명할까요~
대단하신 투지와 열정으로 담으신 듯 합니다.
딱새 개체수가 적어 눈에 잘 안 띄는데 아주 추운날은
어디서 날아 오는지 한 번씩 보이더라구요,
저도 오늘 집앞에서 딱새를 만났는데 눈속에서 무얼 찾아 먹는지
코를 처박고 있어서 제대로 찍질 못했네요.ㅎ
특히 딱새는 눈 주위가 까만색이어서 눈동자는 거의 안 찍히는데
잘 잡아 내셨네요.^^ 대박입니다.ㅎㅎ
그리고, 노랑지빠귀 저새도 겨울에서 봄사이 한 번 보여주곤
눈에 거의 안 띄는 새입니다.
오늘 귀한 걸음으로 큰 수확을 하셨네요, 저비스 작가님!
노랑지빠귀는 개똥지빠귀와 비스므리해서 저도 햇갈리네요.^^
감사히 잘 감상했습니다.
채송화님 드디어 다녀가셨군요.ㅎㅎ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딱새가 개체수가 적은 새였군요. 무리를 짓지도 않는 걸 보면
단독으로 생활하는 것을 즐기는 녀석들인가 봅니다.
언젠가 두물머리에서 딱새를 만나곤 카메라에 담아 볼려다가 실패했었는데
장자못에서 운좋게 딱새를 만났습니다.
한참을 따라 다녔더니 귀찮은지 나중엔 이렇게 모델이 되어 주더군요.ㅎㅎ
노랑지빠귀도 귀한 새였군요.
금요일에 다시 한 번 들러 주세요.
노랑턱멧새도 찍어왔는데 금요일에 등록되도록 예약해 두었거든요.
새 이름이 맞는지 꼭 확인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저비스 작가님의 표현이 참 재미있습니다.ㅎㅎ
막내동생이라~~ㅋㅋ
자연도감에 실릴만한 작품입니다.정말요..^^
칭찬을 해주시니 조금만 우쭐하겠습니다.ㅎㅎ
새 사진 전문 블로그들을 찾아보니 제 사진은 축에도 못 끼일정도더군요.
겨울엔 딱히 찍을 만한 풍경이 없어 이렇게 새를 따라 다니는 편입니다.
아무튼 칭찬 감사합니다.^^
딱새 자료 검색차 들렸습니다.
딱새사진, 참 잘 찍었습니다.
염치없지만 옮겨갑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네,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저비스님, 고맙습니다!
늘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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