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언제나 행복하다
I am responsible for my rose...!

숲속 이야기 (133)

뱁새라고 부르기도 하는 붉은머리오목눈이와 겨울 철새, 되새~! view 발행 | 숲속 이야기
저비스 2013.01.28 08:11
붉은머리오목눈이.
이름이 참 기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아주 귀엽네요.
조그만 인형같아요.
한곳에 머물지않고 잘 돌아다니는 새인데
저비스님의 사진망에 잘 걸려들었네요.
예쁜 새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보내세요.
ㅎㅎ그러게요. 그냥 뱁새라고 부르면 더 쉬운데 말에요.
오목눈이과를 나누다 보니 그런 이름이 붙었나 봅니다.
흰머리, 붉은머리 그냥 오목눈이 이런 이름들로 나뉘어져 있더군요.
참새보다 작고 재빠르고 또 툭하면 덤불속으로 숨어버리는 녀석들이라
진짜 찍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나마 저렇게 몇 장 건진건 행운에 가깝다고 할 정도니까요.
추위가 한 풀 꺽이려나 봅니다.
남은 겨울동안 자작나무님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정감이가는 뱁새 오목눈이 되새
요즘 많이볼수있는 흔하면서도 이쁜무리넘들입니다  
산행를 많이하시니 이쁘고 귀여운넘들를 자주만나나봅니다
이쁘게담아 자주보여주세요   ㅎ
새를 전문으로 찍으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아직 한참 모자랍니다.
그냥 겨울에 딱히 찍어볼 대상이 없어서 새들을 따라 다녀봤는데
의외로 힘들면서도 재미가 솔솔 하더군요.ㅎㅎ
그래서 겨울 초입부터 사는 곳 주변의 공원을 돌아다니면서 새들을 찍어 봤습니다.
내일부터 많이 추워진다고 하는군요.
마지막 겨울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붉은머리오목눈이 되새 잘 보았습니다.
가끔 뻐꾸기 탁난에 이름을 들었지만   작고 예쁘네요
덤불을 때지어 숨어다니는 새를 검색하니, 붉은머리오목눈이군요. 일명 뱁새군요.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