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샤론의 꽃
그 씨크라멘이 피는 날은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날 - 미즈노겐지

감성사진 이야기 (983)

그냥 웃지요. | 감성사진 이야기
한돌소 2019.03.14 00:00
또 다시 새로운 하루의 시작입니다

작은 꽃잎에 서린 이슬 한방울에도
찬란하게 반짝이는 것처럼
찬란한 삼월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참 멋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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