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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씨크라멘이 피는 날은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날 - 미즈노겐지

해외여행 이야기 (383)

봄논갈이 | 해외여행 이야기
한돌소 2019.04.03 00:00
확실히 외국의 다랭이논들이 참으로 멋지네요
수천년의 役使죠.
감사합니다.
청명,식목일,향토예비군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날 되세요.
언제나 다정한 한돌소님~
하루 하루 다르게 변해가는 가로수를 보면서
오늘도 희망의 꿈을 안고 나서는 즐거운 일상입니다.
꿈과 희망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멋진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아주 멋진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어제는 봄의 따듯함을 느끼는 순간들이 좋았네요..
길섶에다 남긴 흔적의 시간을 아침이면 돌이켜 보고요.
삶은 자신이 의식하고 있을때 느끼다 흔적없이 사라지고 말더군요...
모처럼 오늘 날씨가 참 좋은데 감원도에 불행이 와서 마음이 아프네요.
속히 뒷처리가 잘 됐음 참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두부조림
  • 2019.04.05 19:44
  • 답글 | 신고
소가   ~   멈칫   거리는데는     수     유   ~채직   질     해지   마유   ~
...?
어딘데 벌써 이렇게 논갈이를 하나요....
아직 봄이 제대로 오지도 않은 것 같은데.....
중국입니다.
우리나라도 금년엔 대풍일 것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식목일인데 강원도 산불로 심은 나무보다
불에 타서 죽은 나무가 더 많은 하루였네요 마음이 찹찹하고 안타깝습니다
논갈이 풍경 즐감 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그러게요.
어디 산불 뿐이겠습니까.
늘 불조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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