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송 뫼사랑

세상사는 이야기 (14)

寫眞 展示會 ..2017.11.8~12 | 세상사는 이야기
해 송 2017.11.20 12:06
전시회가 끝나버렸네요.
아쉽습니다.
다음엔 미리 연락 받고 싶습니다.
광주라   부담없이 구영 한번 하고 싶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힘찬 한 주 되시고 늘 행복 하십시요.
그러치 않아도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지나가는데..어찌 소문이..
한바탕 소나기가 지나갔갑니다.ㅋ
오늘은 정말 조용히 지나길 바래야 겠지요..^*
작품,,전시회,,,행복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과찬이십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십시요.~^*
앵~~해송님!
전시회 끝나 버렸네요
광주 학생회관에 열리는줄 알았으면 달려가 볼걸요...
ㅠㅠ 귀뜸이라도 하시지 그랬어요.?
지나 버려서 섭섭 합니다.
ㅎㅎ..
어쩝니까?..섭섭해서리..ㅋㅋ
한동안 방문을 안하다보니 이런 귀한글이 있을줄이야 ㅎ
늦게나마 사진전시 축하드립니다
해송님 사진이 대상이십니다
노고단 진달래 풍경인듯
넘 좋네요 ㅎ
과찬이라도 칭찬은 참좋습니다만..
이제 제자리에 내려 놓으시지요.ㅎ
맞습니다 노고단 털진달래..딱지 각오하고 들어갔었지요 조금 지난 사진입니다.ㅎㅎ
늦게나마 전시회 축하드려요.
산안개가 몽글 몽글 피어오르는 작품 넘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5월 노고단에서 바라본 달궁입니다
사진을 찍는것으로 끝나지 않고 이렇게 좋은 사진을 모아
전시회를 할수 있다는것도 큰 행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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