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송 뫼사랑

풍경이 있는 자리 (26)

만연사 배롱나무 | 풍경이 있는 자리
해 송 2018.08.16 11:28
역시 사진이 차원이 다릅니다.
잘   감상 하고 갑니다.   어제는 무등산에 올랐는데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바쁘게 달려 다니다 보니 여름이 간 듯합니다.
언제나 좋은시간 되시고     항상 행복 하십시요.
과찬의말씀ᆢㅋ ᆢ
주말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어제 모처럼산행을 했더니 숨이 턱까지 차오르더군요. 그렇고보면 주주리님 산사랑 대단하신것 같습니다.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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