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송 뫼사랑

세상사는 이야기 (14)

고교 동문들의 가을 길..(사천 봉명산) | 세상사는 이야기
해 송 2018.11.08 17:28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우선은 미세 먼지가 걷히면서 공기가 맑아저서 좋군요.
비 뒤에 기온은 더 내려가겠지요.
오늘도 수고하신 친구님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어쩌다보니 인사가 늦어도 한참 늦은것 같아 죄송합니다.ㅎ
멋진 주말 보내셨는지요?..
새롭고 알찬 한주가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120분이 산행을 하셨으니
봉명산에   웃음소리 가득 했을 것 같습니다.
잘   지내시죠?
태항산 -   영남 알프스 - 계룡산으로   이어지는   산행의 연속으로
정신없이 올 가을 보냈습니다.
이제는 차분히 이산 저산 다녀볼까   합니다.
건안 하시고   항상 행복 하십시요.
좋은곳만 다니셨네요.
어쩐지 불방이 조용하시더니..영알.. 몇년째 페스를 한것 같습니다.
올 겨울에는 꼭 한바리 해야 할것 같습니다.
기온이 뚝..한것 같습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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