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송 뫼사랑

전남도 산하 (90)

호남의 진산 무등산(無等山)2018.12.31 | 전남도 산하
해 송 2018.12.31 14:50
송년산행으로 무등산을 찿으셨군요
광석대   일출포인트는   잘 둘러 보셨는지요 ㅎ
저도 혹시   눈이 많이 쌓여있나 하여   갈려다가 손님이 오는 바람에 생각을   접었답니다

오늘로서 올해도 다 가는 군요
해송님 올 한해   여러가지로 고마웠습니다   말로만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게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고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고마웠습니다 ~.
다녀가셨군요.선배님!!
광석대 일출포인트도 올라보고 싶었지만ᆢ
이번에는 서석대포인트를 찿는게 목적이었다고 할까요?
비탐길이라 찿는데 조금 고생했지만요.ㅎ
선배님ᆢ새해에도 올해처럼 좋은그림 많이 보여주시고 항상 즐거운 여행 길 이어가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선배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요.~^*
무등산 다녀갔습니다.
혼자서 산을 즐기시는모습   최고입니다.
산길을 걸으면서 여쭙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기회가 없습니다.
무등산 일출 포인트도 묻고 싶지만 다음에 산에서 뵈면 자세히 여쭙겠습니다.
언제나 안전한 산행으로 멋진 산행 이어 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무등산..설경이 아름다운 곳이라 찾았는데..
꼬막재로 돌아오다보니 입석대는 흔적도 없고 서석대도   다녹고 흔적만 있더군요.
산길을 걸으며 뭘 여쭈게요.ㅎㅎ
무등산 포인트..사진이 되는곳이면 그자리가 포인트이겠지만..일출포인트는 규봉암뒤 광석대를 최고로 생각하더군요.뷰를 봐도 그런것 같지만요.ㅎ
서석대는 이번 산행 길에 찾아보았고요. 눈꽃도 아름답지만..이곳이 진달래 밭이더군요.
어느새 또 이곳 무등산를 다녀가셨군요.
서석대 사진를 멋지게 담아 오시고, 대문에까지 걸어 놓으시고, 이곳 빛고을 무등산의 자랑 좋습니다.

꼬막재 코스가 참 좋지요.
여름이면 하늘나리꽃, 가을이면 억새밭이 반기고, 규봉암 광대가 멋지게 물들고...
규봉암을 돌아서면 한적한 돌길이
공기까지 깨끗하게 정화되는 듯, 좋은 코스를 어찌 잘 알고 갔다 오셨네요.

이코스는 혼자는 가기 싫은 길인데
산뫼의 의지가 대단한신니다.
그래도 14km를 사진까지 찍어가며 6시간때에 다녀오시고, 빨리 다녀 오셨네요.

무술년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안산즐산 하십시오.^^
종산행으로 조용히 무등산을 다녀왔습니다.ㅎ
꼬막재는 시무지기폭포로 인해 찾기 시작했다고 할까요.ㅎ 정맥 길이라 걸었던 길이지만..가을이면   억새와 단풍이 정말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지요.
눈이 내리면 한번 더 찾아가보렵니다.
기해년 첫 산행을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도 서울 출장 다녀 오느라고요.ㅋ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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