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송 뫼사랑

전남도 산하 (90)

설경(雪景) 무등산..2019.02.01 | 전남도 산하
해 송 2019.02.04 12:13
우와~ 또 부지런 하신 해송님, 무등산 다녀 가셨네요.
서석대의 설경이
해송님 마음을 사로잡으셨군요...
업무까지 뒤로 미울정도로 무등산 아름다운 설경에 빠지시고,,,

계절따라 기후따라
아름다운 자연속에 매여보는
아름다운 삶
멋집니다.

혼자 가시다가 눈길에서 알바도 하시고,
백옥같은 새하얀 눈속에 젖어서
짝 펼쳐진 주상절리대(서석) 환상의 선물을 안으신   하루가
많이 행복했겠습니다.
서석대 사진를 목교 밑에서, 이렇게 넓게 구도을 잡고서, 줍으로 땡기셨을까요?
서석대를 그렇게 많이 다녔어도
서석대 밑에서만 찍을줄 알았습니다.
아무든 빛고울 무등산 사진를 잘 담으셔서 좋습니다.
수고 많으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지요.?..
부지런한것은 아니고 아무래도 미친짓 한것 같습니다.ㅎ
그나마 날씨가 흐린탓에 광석대 안갔던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ㅋ
무릎까지 빠진 눈길을 걷다보니   자연스럽게 알바가 되더군요.흐린   날씨 탓도 있지만..
사진은 서석대 목교근처가 아니라.. ㅂ ㅣ ㅌ ㅏㅁ 너덜 길을   걸어야합니다.
사진으로만 보고 저 구도 나오는 곳을 찾았던 것은 이번이 두번째 였답니다.
이제 진달래 필때를 기다려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십시요.~^*
무등산에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사진이 역시 차원이 다릅니다.
멋진 풍경에 감탄의 연속입니다.   무등산에   올 눈이 마지막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눈 내리면 바로 무등산으로 달려야겠습니다.
올 한해도 항상   건안하시고
행복한 시간으로 넘쳐나시기를 기원 합니다.
눈 내린 무등산 올겨울 마지막은 아닐듯 싶습니다.
사진 하면 할수록 답이없어 저 또한 답답하지만..ㅎ   과찬으로 듣겠습니다.
기온이 찹니다.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사랑하는 블친님.안녕하셨어요
반갑습니다.하늘이 맑으니 바람도 맑고
내맘도 맑습니다.
여유가 함께하는 화요일 보내셨죠!
\행복이/
☆ㅡ∩∩ㅡ☆
.퐁~퐁~퐁~
넘치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늘~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알~ 보고갑니다.굽신
고맙고 감사합니다.
어느덧 또 한주를 마감하는 주말입니다.^^ㅡ☆..
멋진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올핸 설경 구경을 못하고 겨울이 가고 있습니다 저는
해송님은 좋은곳에 사시니 눈구경도 자주 하시네요 ㅎ
멋진 설경의 무들산이네요
대리만족합니다 덕분에~
오늘 강원도가면 눈 산행 할수 있겠는데요.ㅎㅎ
아침부터 간간히 눈 발이 잠깐 날리더니 이제는 stop 했네요.^^
두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휴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신박사님..
이렇게 찾아주시고 흔적까지 남겨주셔서,,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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