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송 뫼사랑

전북도 산하 (46)

남덕유산..1507m..2019.02.17 | 전북도 산하
해 송 2019.02.19 15:47
남덕유산 일단 선배님 덕분에 눈으로 다녀왔으니 이제 두다리로 실전으로 가봐야 할듯합니다 ㅎㅎ
여름에 한번갈까?..ㅎ
야생화가 참 아름다운 산자락이지요.
올겨울엔 눈   보기가 참 어렵네요...
남덕유산....옛생각 하며 잘 보았습니다..
겨울 산행지중 손가락에 꼽힐정도 눈꽃이 아름다운 남덕유산을 찾지만..아쉽게도 올 겨울에는 눈(雪) 구경하기가 힘드네요.
저 또한 함께한 옛 생각이 그립습니다.
올 겨을은 눈이   없어 아쉽죠.
지난 어느날 진양기맥하는 친구따라   영각사 남덕유 칼날봉 월봉,금원,기백 캄캄밤에 하산한 추억이 있지요.
이젠 꽃을 기다려야 겠지요
눈꽃이 아름다운 남덕유산을 찾지만..아쉽게도 올 겨울에는 눈(雪) 구경하기가 힘드네요.
어이고 무섭어라진양기맥..금원기백까지.. 어찌 많이 좋아지셨는지요?..
그렇지요 꽃은 기다리며 슬슬 준비를 해야겠지요.ㅎ
겨울 남덕유   어째 좀   어전해 보이는 것은 눈이 없어서 인가요   ㅎ
올 겨울 남덕유 못가 봤네요
덕유보다는 남성적인   근육질이 느꺼지는 남덕유 풍경 즐감합니다
이제 이 비 그치고 나면 봄꽃 시즌이네요
늘 즐겁고 행복한 길 이어시기 바랍니다
회원들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쉽게도 올 겨울에는 눈(雪) 구경하기가 참 힘듭니다.선배님..
물론 부지런히 다니시는 선배님은 예외이겠지만요.ㅎ.향일암에서 부터 봄꽃 소식이 들려오지만..주중에 움직이기는 당분간 힘들 것 같아서요.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되십시요.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정말 좋은말 귀담아 듣겠습니다.초희님..
오늘도 좋은 날 되십시요.~^*
눈이 있어더라면   ... 아쉬움이 크지만 다음을 기약하면서   함께 산행 하신분들과 즐겁고 행복한시간은
참 좋았을 것 같습니다. 어제 병풍산 상고대는 참   좋았는데... 무등산은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상고대 있어 한참을 혼자서 즐겼습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자연이 하는일 작는 미물이 어찌하겠습니까만..ㅎㅎ
아쉬움은 남지만..어쩝니까.또 다음을 기다려봐야겠지요.
그러나 저러나 조만간 주주리님이 자주찾는 병풍산 함 다녀와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되시구요.
좋는 곳 덕유산 뫼에 안기셨네요.
아름다운 산너울에 젖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해송님
봄친구들 찾아 다니시기 바쁘시겠어요.
변산반도 예쁜아씨 사진이 올라올때 되었는데
안올라 오네요. ㅎㅎ
그렇습니다.
이젠 완연한 봄인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업무가 조금 밀려있어 당분간은 짧은 시간 정도로만 움직여야 할것 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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