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송 뫼사랑

봄 꽃(2월~5월) (87)

청노루귀..2019.03.12 | 봄 꽃(2월~5월)
해 송 2019.03.13 17:34
저는 오늘 갔다 왔습니다
가지   않을려   하였으나   눈에   아련그려서   참지 못하고 갔다 왔네요 ㅎ
지금 한참 올라오고 있었고   비오고 난뒤 다음 주초에 가면 활작펴진 꽃들이 많이 보일것 같았습니다
아침에 추워서 오후에 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내일은 불금 비온다하고 즐거운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역시나 다녀오셨군요.ㅎㅎ
저가 갔던날은 구름이 많아 잠깐씩 비추는 햇살과 씨름을 하다 잠시 머물다 왔답니다.
추운 날씨탓도 있지만..조금 이른감이 있었지요. 형님도 같은 생각이었군요.
반대 임도길을 찾다가 한참을 헤메기도 했구요.ㅋㅋ

오늘도 좋은 날 되십시요.~^*
귀한 청노루귀네요
여전히 산사랑 꽃사랑 하시는 모습 귀감이 됩니다 ㅎ
인사가 늦었습니다.ㅎㅎ
그러나 저러나 언제 함 만나야 할텐데요.얼굴 잊어 먹겠습니다.ㅎ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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