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송 뫼사랑

풍경이 있는 자리 (25)

여수 무술목 아침소경..2019.03.13 | 풍경이 있는 자리
해 송 2019.03.15 10:14
멋진 풍경입니다.
부지런한   일상속에서 이리 멋진   사진이   나옵니다.
멋진 불금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멋진풍경은 역시나 주주리님 처럼 부지런해야 보는데..ㅎㅎ
매화사냥 멋지게 하셨더군요.ㅎ
이제는 벚꽃과 진달래 사냥까지..ㅋ
멋진 하루되시고요.행복하십시요.~^*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감사합니다.늘봄님..
이렇게 좋은 글까지 남겨주시고..
좋은 글귀 감사히 간직하렵니다.
오늘도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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