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송 뫼사랑

전체보기 (904)

만주바람꽃..2019.03.22 | 봄 꽃(2월~5월)
해 송 2019.03.22 16:35
꽃샘추위에 힘들어 하는군요...
이제 끝물이겠죠...
그래도 꽃들은 예쁘네요..
오랫만입니다.
잘지내시지요.여전히 꽃을 찾아다니시고요.ㅎㅎ
언제 함 뵈야지요.ㅎㅎ
역시   다녀오셨군요
꽃샘추위에   애들이 움추려 들었나 봐요
저가 갔을 때는 너무 활짝 펴진 놈들만 있고 바람이 불어서
출석점호 하고 왔답니다 ㅎ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꽃샘추위 때문에 여린 녀석들이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들이 안타까웠답니다.ㅎ
조금더 할까 하다 일개 소대가 밀어닥치는것을 보고 후다닥 나왔답니다.이곳도 이제는 졸업해야할것 같습니다.ㅎ
꽃샘추위가 생각보다 많이 매섭습니다.
건강하시고 멋진 주말보내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사진 보면서   행복해   합니다.
멋진 불금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과찬의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꽃샘추위가 생각보다 많이 매섭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봄 꽃(2월~5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