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산 아래

산골 친구들 (73)

클레마티스 꽃송이 세며... | 산골 친구들
오디 2011.05.30 18:23
와~~~~~~~~~~~~~~~~~~~~~~~~~~~~~~~~~~~~~~~~~~~~~`
클레마티스네요 ^^*
오디님은 4년 전
저는 3년 전
ㅎㅎㅎ
화분에 심어 둔 클레마티스가 너무 너무 가여워요.
저렇게 원기왕성한 아이들을 화분에 가둬둬서 일까요?
겨우 10여송이~~~만 피웠어요
그것도 너무 이쁘다~~~했는데...

꽃을 든 레고님도   너무 멋지고요 (꼭 전해주세요~~~~)
ㅎㅎㅎ

ㅎ~ 레고냥반, 스마트폰으로 벌써 확인하고 즐거워 했을겁니다.

클레마티스화분을 아주 큰 화분으로 바꾸세요.붙박이로 옥상에 두어도 되니까..

저도 나무가 점점 커지는 화분은 보기 싫어도 모두 고무화분 (대형 플라스틱화분) 으로 바꿨어요.

땅에 못심고 겨울에 들여야 할 화분,
그래도 흙무게로 옮기는 것이 만만치 않더군요.

다행스럽게도 클레마티스는 옮기지 않아도 되니. 그렇게 해서 거름 충분히 주시면 울창해질겁니다.^^*


ㅋㅋㅋ
그럴께요 ^^*
플라스틱이 너무 보기 싫은뎅~~~

요즘, 진짜 돌그릇처럼 생긴 것도 있고. 가볍고 예쁜 대형 플라스틱 많아요~
가격이 착하지 않아서 문제지만..오래 쓰실 수 있어요.
  • 마음
  • 2013.05.23 17:59
  • 신고
너무 가지고싶은 으아리 종류가 여기 다있네요 살려니 잘없고 비싸고 인테넷을 돌아다니다 운좋개 여길 보네요 넘 부러워요 씨앗이나 삽목이나 쪼끔이라도 파실수있다면 손내밀어 보고싶네요 실례되는글이었다면 죄송합니다
대단대단합니다.~~~~~~~~~~~
저렇게 환상인거를 혼자서만 보려구 하십니까.
야~~~클레마티스들아!!!!!!!
니들 정말 잘 자랐다..
색깔들도 모두 이쁘고 건강하구 푸짐합니다.

니네들 넘 칭찬하믄 이지님네 클래마티스 속상해지면 안되는데
괜찮어, 그래야 이지님댁도 땅으루 내려가시지 ㅋㅋㅋㅋ.............

내년에는 두뿌리만 분양하시믄 안될까요??오디~니임~~~~~
우리집만 클레마티스가 없어서리.........

ㅎ~ 자랑할만 하죠?
더 예쁘고 특이한 꽃도 있는데... 또 자랑하고 싶답니다.

이지님은 나름의 컨셉이 있잖아요~아기자기, 알콩달콩...

내년에 두뿌리, 기억하고 있으려나...
아마도 까맣게 잊을지 모르니.. 꼭 말씀하시와요~

아니~~
더 이쁘구 특이한거를 왜 안올리십니까???
빨랑빨랑 올리세요..
더워죽겄슈~~~
상추하고 고추는 어차피 못 먹으니까
이쁜꽃이라도 많이 보여 주세염~~~~
두뿌리는 그냥 패스~~
꽃이 넘 이쁜데 나만 없잖아요.
그려서 해본말.ㅋㅋㅋ

이쁘구, 특이한 거이 아직 흐드러지지 않아서...

그곳은 무척 덥군요~ 상상이 됩니다.
각별히 건강 유의하세요.
잘 드시고, 잘 주무시고...

여기도 이제 곧 그런 날들이 올 조짐이 보입니다.
아마도 전쟁같은 날들이리라...

패스한 클레마티스 잘, 받아서 보관하겠습니다 ^^*

ㅎㅎㅎ
저더러 땅으로 내려가라고요?
아마도 그렇다면 하루종일 땅에 붙어있을껄요!!!
ㅎㅎ
돌처럼 생긴 플라스틱 화분 --정말 착하지 않는 가격~~~
조만간 내려가실때 되시지 않았어요.ㅋㅋ

클레마티스 위해서!!!!!!!!!
진짜 이지님,땅으로 내려가시면 오디님과 아요님께서
행님 할걸요~~~~~ㅎㅎㅎㅎㅎㅎㅎ

이지님^^*

저도 그러실 것 같아요~
하지만, 겨울엔 바느질 하실 수 있어요~~

어디서 그런 화분 업어 오셔요~^^*


태린님^^*

행님????? 이라시니...
아닙니다. 후배님..하며 거들먹거릴겁니다 ^^*
ㅎㅎ
아요님은 진짜 저의 큰 언니랍니다.ㅎㅎ
제게 롤 모델이고 부모님을 대신하는 기둥!
아요님의 두번째시골집~~짓는 것을 보면서 땅을 갖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알게 되었고요 ^^*
제 능력으로는 ~~ ㅎㅎ


언젠가는~~~
울 옆지기를 꼬여서 내려갈께요 ^&*

아~ 그러시군요.
언니가 많으셔서 좋겠어요.
언젠가 자매끼리 어느팬션에 모이신것도 기억하는데...

집 한 번 지으면 10년은 늙는다고 하잖아요...
그래도 한 번은 해 볼만한 일인것 같아요~

처음부터 능력을 타고난 사람은 없어요~
비비적거리다 보니, 다 살기마련이더라구요

지금 하고 싶은 그것을 하라~
제가 지키고 싶은 말입니다.^^*

이지님도 곧 그리 되실 것 같은 즐거운 예감.



언니는 지금 열심히 가꾸고 있는 중이랍니다.
예전의 집 참 이쁘고 좋았는데
울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었어요
집앞의 계곡에서 수영하고 올라와서 밥 먹고
~~~여름 한철은 최고의 휴가지!
지금은 아이들이 딱 한번 가봤을 뿐.

저는 마당있는 집을 갖고 싶은데요
아주 소박합니다.
작은 마당만 있었으면 싶어요.
깊은 산골 말고 지금 주거지역 어딘가에~~~
꽃을 키우고 조그마한 텃밭만 있어도 좋을 듯 해서 말이지요. ^^*

ㅎㅎ
태린님의 응원 덕분에 꼭 꼭 다짐을 해 봅니다

아~ 그 포스트 읽은 기억 있어요.
따님들, 수영하는 모습도 어렴푸시 기억나고...
이웃을 잘 못 만나서 옮기셨다고 했던 것 같은데...

룰모델이신 언니는 두 번 째 집이시니, 노하우가 많으시겠어요.
잘 전수 받아 놓으세요~


이지님의 꿈은 그렇군요~
편리와 자연... 두 마리토끼를 다 쥐고 싶은...ㅎㅎ

저는요~
다음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집은 작고 마당과 창고는 넓고 겨울이 짧은 곳, 그런 곳을 꿈꿔요...
마당엔 아직도 심고 싶은 꽃이나, 나무가 많거든요~~

나무와 함께, 꽃과 함께 나이들어가는 일...
아직도 저의 로망입니다.^^*
와와~~
부러워라
오디님 정원은 지금 환상적이겠어요
화형이 커서 온뜨락이 훤~하겠지요 ㅎㅎ

전원생활 하면,꼭 심고싶은꽃,,
클레마티스 ,,큰꽃으아리지요

로미님은 꽃을 많이 아시고, 관심이나 애정도 많으시니..
전원생활 하셔야 할텐데...

로미님이 꾸미시면 얼마나 예쁠까~
언젠가, 이루실 꿈이죠???
미리 기대하고 있을게요~~
매일아침 눈뜨면,,
남편에게
"내꿈은 언제 이루어지나"하고 있지만
항상 남편은 소녀같은 생각 그만 하라고 합니다.
자신의 일을 핑게로ㅎㅎ

그래도
늘~생각하면 이루어 질거라 생각합니다.^^*
오디님 응원해 주세요 ~~~~

보통은 남자들이 원하고, 여자들이 싫어한다는데...
로미님댁은, 그렇지 않군요~
지금 사시는 곳에서 하시는 일이 많으신가 봅니다.
그러나, 언젠가.. 꼭, 이루어질겁니다.

우리집 냥반은 아무생각없이 끌려왔다가
지금은 저보다 더 애착을 가지고 있어요~

전원생활은 여자, 혼자의 힘으로 벅차니 끊임없이 호소(? )하세요~
힘들긴 하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예쁜클레마티스 씨도많이 열리나보던데
일이바바빠 씨앗채취는 못하시죠?

두세종류 사진있는곳보고 두세트 신청해놨지잔 이곳 클레마티스가 예뻐서 또 와서 바라봅니다.
씨앗따러가고싶어서

이 예쁜클레마티스 어떻게 구하셨는지 갈켜주세욤..


꽃동네님 ^^*

클레마티스를 정말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그래요..
꽃도 크고, 많아서 클레마티스가 필 무렵이면 정말...마당이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저는 클레마티스 씨앗을 한 번도 심어보진 않았어요.
왜 그런지 모르지만 발아하기 힘든 것으로 알고 있어요.
더러 성공했다는 분도 있긴 하던데...

혹, 클레마티스 씨앗이 필요하시면 요밑에 비공개로 주소 남겨주세요.
제가 채취해서 보내드려볼게요...

저는 클레마티스 농장에 가서 20여가지를 직접 구입했습니다.
제 블로그에 그 사연 을 포스팅해 놓았어요.

     http://blog.daum.net/bbdd28/320 (클레마티스 랜드에 다녀왔어요 ) 라는 제목으로...
              
가람농장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행복한 꿈이 꼭 이루어지시길....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주셨는데 매일들어와도 못보고 이제사 보네요.
인터넷검색해서 바로   클레마티스랜드에 다녀와서 글 올리신것봤구요

가람농장에 가봤는데 인터넷판매 안한다했습니다.
전화도 해봤는데 연결이 안됬어요

내가 서툴어서 뭘 잘못해서 그런건지 안타갑지만
꽃 지킴이님의 불로그에서 배부르게 클레마티스와 예쁜꽃들 듬뿍 보고왔습니다.

클레마티스 구입할수있는 방법 가르쳐달라고 글 남겼는데
답글을 읽을줄 모르는지 바빠서 안쓰셨는지....

계속 하다보면 길이있겠죠.
씨앗 골고루 받아주시면 성공하신분들의 조언대로 꼭 소원 이루겠습니다.

꽃지킴이님의 블로그는 갈수있었지만
랜드에서 안내하는곳은 클릭에 실패했습니다.

다른곳 클레마티스 검색해봐도 모종사기는 정말어렵네요.
씨앗도 심고 모종사는일도 계속 두드릴겁니다.

생각만해도 벌써 내집에 클레마티스가 가득핀것처럼 행복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꽃동네님~~

여러 가지로 방법을 알아 보셨군요.
꽃지킴이님과 연락이 잘 안 되고 계시네요.

저도 연락해본 지 꽤 오래 되어서...

전화번호까지 알고 계시다면 제가 아는 방법은 다 알고 계시네요.
그분들이 모종을 구하러 외국에 자주 나가시는 것 같아요.

글을 써 놓으셨다면 연락을 주실 것도 같으니 기다려 보세요.
어차피 봄에 심어야 할 것 같으니까요.

씨앗은   올려주신 주소로   꼭 보내드릴게요.

좋은 날을 꿈꾸시는 모습에 저도 행복해집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1.10.21 22:3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디님 이렇게 친절하게 답변 주시니 감사합니다

실례를 무릅쓰고 이런 부탁해서 죄송합니다
아름다운꽃 잘 가꾸시어 예쁘게 많이 키우세요

감사합니다

^^*
오디님 씨앗 잘 받았습니다
일반 우편으로 보내 주셔도 되는데 택배로 보내 주셔서 제가 너무 미안합니다
택배 요금이라도 입금 해드리고 싶습니다
계좌번호 알려 주세요
너무 감사합니다

씨앗이 제대로 발아해야할텐데...
제가 해 보지 않은 일이라 걱정이 됩니다.
색깔별로 골고루 넣은다고 넣었는데...전부 성공하실지는 모르겠네요.

몇 달 춥게 지내야 한다고 하니, 잘 갈무리하셔서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우편으로 보내면 소인 찍다가 씨앗이 부서지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어서요...

택배요금은요? 부담 가지시지 않아도 됩니다.

예쁘게 키우세요. 그렇더라도 몇 년 기다리셔야 합니다.
저는 1,2년 된 묘목을 4~5년 키운 후에 풍성한 꽃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씨앗은 안전하게 도착하였습니다
씨앗 보내주심만 해도 너무 고마운데 정말 감사합니다
꽃이 필때마다 생각날 것 같습니다
좋은 일 많이 이루어 지시길 빕니다

에고, 씨앗 조금 보내드리고..
너무나 아름다운 말을 듣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
정말 너무 이뿌네요~
클레마티스에 느지감치 꽂혀서 사고싶어도 화원에도 없네요~
내년엔 일찌감치 클레마티스를 구해 들이렵니다~
너무이뿐꽃 내눈에 내가슴에 꾹꾹눌러 담아갑니다~
잘 계시지요?
사진을 올릴수없어 유감입니다.
클레마티스가 피었어요.
요기 윗사진
이 청보라빛은 너무 사랑스럽지않나요     라고쓰신 그 꽃과
그 아래 옅은 분홍에 줄이들어간꽃 두 종류피었고
봉오리맻은것들 여럿있어 기대가 크답니다.
빨리자라 봉오리 맺은건 대륜들인것같고
천천히 자라는 애들은 조금작고 예쁘게 필것같습니다
보라색꽃은 한송이 지고 곁가지에서 봉오리 여러개 생겼답니다.
이웃들과도 많이 나눴고
앞으로도 많이 나눌겁니다.
워낙 많이 발아했고 나면서부터 뿌리가 아주 튼실해 옮겨심어도 잘 살아주네요.
한여름 너무 더울때 옮겨심은애들은 잎이 사라져 미안했는데
서늘해지고 비가오니 새잎이 나오네요.

펜스에 클레마티스 심고 그 옆에 몇종류 꽃들심고
유기농으로 텃밭농사를 하고있습니다.
벌레잡으랴 풀 매랴 정신없지만 잘 자라주어 기쁨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클레마티스 보며 두고두고 오디님 생각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해가 바뀌었습니다.
변함없이
바쁘게 건강하게 행복하시겠지요
늘 기도한답니다.
울집 클레마티스는 새순이 나오고 있어요
올 겨울이 따뜻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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