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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의 나의이야기 (100)

'마포고'는 마포에 없다. view 발행 | 일상속의 나의이야기
처음처럼 2010.02.17 21:06
목동에서 까지 배정이 되는구나....
강서구에서는 명문고로 마포고로 가려고 위장전입도 많이하고, 어느해 인가   일일이 돌려보내는 해프닝도 있었고... 학교 멋지던데...
그동네 요즘 많이 고급화되어 목동 못지않을꺼야,,,내가 주욱 느낀바 학교의 발전은 치맛바람과 비례하거든...ㅎㅎㅎ
고맙네 친구...같은 시대 같은 서울하늘아래에서 살아가는 우리세대의 안타까운 애환정도로 생각하기엔 좀 씁쓸함이 있네. 지금까지         아들넘들한테 관심과 배려가 부족했다는 나름대로의 반성을 했고.... 졸업식도 소홀했던 내가 내일은 만사 제쳐두고 평일에 휴가를 내고 학교 설명회를 갈려고 하네...                 그게 최소한 둘째넘 한테 보이는 나의 최소한의 성의인것 같아서...나도 정말 많이 변해가고 있네 ㅎㅎ
마포작년졸업생인데요.. 제 시대부터 목동에서 갔어요 저는 목동사거리근처지만.. 더멀리다니는사람도있었음..
아! 그렇군요 울 아들 선배님 되시네요.   지금은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강서구에서는 꿰 인기있는 고등학교가 되었네요.  
저도 올해 마포 신입생으로 들어왔었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개교 하고 2개월만에 한국전쟁이 터져서 부산으로 피해갔다는 말이...
그렇군요... 오랜전통이 있는 학교이니만큼 전통에 걸맞는 명문고로 계속 갔으면 좋겠습니다. 명문을 만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선결조건은     훌륭한 학생들이겠죠     공부도 물론 잘하면 좋겠지만 반듯한 인성과 품성을 가진 사람들이 만들어 주지 않을까요?   넘 샘 같은 소리를 하나 ㅎ..
저도 올해 마포신입생인데요 목2동에 사는데 아마 목동아파트에서 밀려서 이쪽으로 온듯싶어요
목동아파트쪽에서 영일이나 대일이나 강서 등 동네근처의 학교로 많이왔으니 저희나 그쪽에서도 여기 올법하죠..
하지만 이번에 선택제가 좀 잘못되서 같은구에서 돌아야할 학교가 다른구로 넘어가니 잘못이 아닌가 싶네요..
블로그 방문해줘서 고맙슴다. 그래도 마포고는 양천구의 어떤 학교보다 훌륭한 학교가 될거라 믿습니다.     올해 우수한 학생들로 많이 왔을거구요..     이젠 마포인으로서 열공해서 뜻한바를 이루기 바랍니다.  
아들님 이름이?
1학년 3반에 있는 월촌중 나온 학생 한명입니다.
김oo 유oo 이oo중누구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1학년 3반 울 아들 친구겠네요.. 반에 월촌중 출신이 3명이라고 들었습니다.   아들넘이 원하지 않을것 같아..   암튼 3명중 한명이네요 ㅎㅎ
목동에서도 꽤 많이 오는 학교에요... 양천구와 강서구의 수준차이를 보여주는건 강서쪽 중학교에서는 마포 걸리면 환호성인데, 목동쪽 중학교에서는 마포걸리면 이건 뭐... 다들 귀양가는 분위기죠 ㅜㅜ
1학년 여름방학 동안 의무적으로 출석해야되지만 전 이것에 대해 찬성하는 바입니다.

비록 학생이지만 그래서 집에서 놀고 싶고 공부하기 싫을때도 많지만

학교에 나감으로써 평소의 바이오리듬을 잃지 않고 개학 후에도 무리 없이 적응 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강제반삭은 좀ㅋ...
동감합니다. 훌륭한 학교를 만들어가는데는 동의하지만 강제 반삭은 좀 그렇죠. ..ㅎㅎ     ...그 것도 1학년 학생들한테만...        
저도 목동 4거리에서 마포고 다녓는데 ... 지하철 9호선이라도 가까운데 사시면 가기 덜힘들겟네요...전 버스...6715 그거 한가지만 한번에 가니까 그거 타느라 고생좀 했는데....
2010년 졸업햇는데 그 반삭얘기는 약간 선배들 농간....이 섞이던거같은데....잘 모르겟고... 그렇게 안좋은학교는 아닌데 급식이 더럽습니다...맛이나....작년에 바뀌엇는데 맛은 나아지질 않네요.... 그리고 솔찍히 저희들은 마포고 sky 몇명 보냈다... 그거 보면 일단 웃고시작햇죠... 분교포함하고... 옛날 한때 많이 보내던때 기록이랑 평균내고....
그리고 약간 불만스러운게 인문계고등학교는 공부해야된다고 인문계 고등학교 라는걸 많이들 강조하시는데 운동장 반이 테니스 코트인거 볼때마다 여긴 테니스 학원인가 싶엇더랫죠...
블로그를 잘보았습니다.

제가 우연히 생강국사를 보게 되었는데,

책이 너무 좋아서 생강국사, 생강생물 추천합니다^^


EBS교육방송에서 강의하시는 최태성, 이희명, 김진영 선생님들이

직접 참여하셔서 만화로 구성한 참고서(자습서, 교과서)입니다.


생강국사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이해가 쉽고 술술 잘 넘어가네요.

그런데 인터넷 주문할 때 분명히 생강국사는 3권인데, 1~2권만 팔더라

고요.


그래서 회사블로그에 들렀는데 아직 3권이 안 나왔구요,

매일 하루하루 생강국사 3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이 너무나 좋습니다. 시험점수를 내면 ‘10점 만점에 10점!’ 이

에요.

특히 1권 저자 최태성 선생님도 좋아합니다.

현재 EBS 교육방송 탐스런 한국근현대사 강의 듣고 있는데, 그 강의를 하는 선생님이

최태성 선생님입니다.


지금 우리 고등학교학생들은 비싼 인강도 듣고 새빠지게 공부하면서 학

문의 즐거움을 모릅니다.


물론 저도 안 느끼고 있습니다.

공부의 즐거움을 열어줄 교재는 ‘생강’입니다.

싸고! 재밌고! 이해하기 쉽고! 모든게 완벽해요.

그리고 옛날과 달리 현대인들은 디지털 시대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만화 교재가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좋은책을 써주신 최태성선생님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수능 및 내신은 물론 한국사, 공무원 시험에 큰 도움을 주는 책으로 추천하고 갑니다.^0^



*정말 좋은 책이라서 제가 이런 포스팅을 올렸는데 문제가 있으면 직접 삭제하셔도 됩니다.

(중소출판사들은 열악한 환경 때문에 좋은 책을 만들고도 홍보하기가 만만치 않은가 봐요. 아주 괜찮은 책인데, 아쉬워요? 정말 잘 팔릴 책인데! 많은 사람들이 알고 가까이 두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고 후속 책들이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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