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이 최후의 게릴라는 이름에 걸맞게 체 게바라는 많은 업적을 남겼다. 그의 시작과 끝은 어쩌면 이상주의 실현을 위한 끝없는 노력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이책을 읽은 것은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던 체 게바라 라는 인문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기 때문 이었다. 게..
음악을 전공하고, 서양 예술에도 조예가 깊은 분이라는 생각이든다. 서양 특히 유럽의 역사적 문화의 흐름을 기업의 경영과 매칭시켜서 작가의 시선으로 경영자에게 지표를 제공 하려고 했다고 생각 든다. 르네상스, 바로크, 고전주의 , 낭만주의 그리고 인상주의 까지 큰 흐름 5가지를 ..
책의 표지에 "브랜드는 잊어라, 카테고리가 이긴다!"라는 글귀가 가장 먼저 들어 온 책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결국 경재의 덫에서 벗어나는 카테고리 창조의 법칙으로 독점의 조건을 설명하고 있다. 물론 독점이라는 말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불합리한 것이고 금기시 되는 것으로..
친구 혹은 지인들과 타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주 쓰는 단어 중에 "개념"이라는 말이 있다. " 저 사람은 개념이 있어" 혹은 " 저 사람의 개념이 뭐지?"라는 식의 말이다. 우리는 어떠한 현상 혹은 미래를 향한 움직임에 개념을 넣어서 분석하고 , 잘 잘못을 따지거나, 일에 대한 준..
모든 제품에는 그에 합당한 가격이 있다. 사실 합당한 가격이라는 것은 누구의 관점에서 책정이 되었냐에 따라서 그 상대방은 합당하지 않는 가격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이 책에는 숫자 즉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한 가격에 숨겨진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애플, 다이소, 비행기표 등 여러..
장 앙투안 바토, 프랑수아 부셰, 프라고 나르라는 화가들로 유명한 로코코 양식. 로코코라는 말은 프랑스어로 화려한 조약돌을 의미하는 로카유(Rocaille) 와 바로크 양식의 어원이 되는 바로코(Barocco)의 혼합어로 만들어진 것이다. 사실 이 이름은 비꼬는 의미에서 붙여진 것으로 로코코 양..
과학카페라는 교양 프로그램을 만든 PD가 영어 단어를 효과적으로 기억하는 방법에 대해서 적은 글이다. 어린 학생들이 spelling bee 라는 경연 대회에 나가서 놀라운 실력을 발휘한 것에 대해서 과학적인 원리를 들어서 풀어쓴 글로써 어원을 암기하거나, 정보를 부호화 하는 방법 혹은 재..
한국에서 외신기자로 일을 했던 타마키타다시라는 분이 지은 책이다. 과거의 일본, 잃어버린 20년의 일본과 한국의 현황을 비교 하면서 한국인들이 무엇을 준비 하여야 하는지에 대해서 일부분 솔직한 시선으로 글을 쓰려고 노력한 것 같다. 일본의 잃어 버린 20년은 대략 1990년대부터 2000..
책 설명을 굳이 하지 않아도 오랜 역사를 지닌 이 책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 같다. 올해도 역시 한국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소비 트렌드를 열가지 Key word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PIGGY DREAM 컨셉을 연출하라 세포마켓 New Tro 필환경시대 감정대리인 데이터 인텔리전스 ..
이베리코 돼지는 있는 스페인의 이베리코 반도(스페인과 포루투칼이 있는 지역)의 데헤사 라고 불리는 목초지에서 양생 도토리와 올리브유, 허브, 유채꽃 등을 먹고 자란 돼지의 종류를 지칭 한다. 세계의 4대 진미라고 하면 순서를 정하기는 어렵지만 , 송로버섯(트러플), 철갑상어알(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