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無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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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지맥 3차(골치재-464봉-양암봉-천태산-가잿재) | 사자지맥(完了)
무명 2019.03.16 16:23
안녕하세요?스쳐지나가는계절
차가운바람에도 견딜수있고
조금만 참으면 따뜻한 봄이 올것입니다         꽃샘의
손짓에도 봄은 올것입니다. 저녁시간이 깊어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부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남도의 멋진 경치네요
잘 감상했어요
이렇게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명님 ! 안녕하셔요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시간은 왜 이리 빠른지요
늘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보내고 싶은 편지"

누구나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좋은 사람을
눈에 담으면
"사랑"을 느끼고

좋은 사람을
마음에 담으면
"온기"가 느껴집니다
           -글의 일부 중에서-

오늘 일요일~~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늘 함께하여 주시는~
友情에 감사드립니다

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하시기를 바랄께요 ♡*
남도 봄 향기 가득한
사자지맥 등로 따라 구경해봅니다,
수고하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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