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無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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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기맥 12차(목포도시가스-대박산-양을산-옥녀봉-유달산-목포만) | 영산기맥(完了)
무명 2019.04.04 14:54
영산기맥 졸업을 축하합니다.
다시 봐도 시원하고 눈이 즐거운 유달산입니다.
유달산은 목포 앞바다가 조망되고, 암릉미가 다소 있지요.
북항에 가셔서 세발낙지에 탁배기 한 잔 하고 오셔야 목포의 참맛을 아실텐데 그런 사진은 없는 것 같습니다.
늘 안산 즐산하시길 기원합니다.
바람솔솔님
오래전에 시작한 영산기맥 이제야 마무리 하였습니다.
항상 찾아주심에 감사합니다.
건강 하신 몸으로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고성 산불이 엄청 크게 난 모양 입니다
화재의 위험을 다시 한번 실감 합니다.
4월의 첫 주말이 흐린 날씨이군요.
그래도 오랜 가뭄이 지속되었는데
비가 시원하게 왔으면 좋겠습니다.

늘 편안하고 활력이 넘치는
봄 되시기 바립니다.
안녕하세요?새벽이 밝아옵니다
아름다운 봄날.꽃들 무엇하나 버릴게 없습니다.
우리가 지키지 못했습니다.안타까움만 더했던날.
서로 사랑하고.아껴주고 돌아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늘 건강빕니다.
무명(無名)님 안녕하세요
목포 유달산 기맥 참으로 아름답네요
남역이라 꽃과 나무들도 벌서 물 오른것 같아 보입니다
기맥잇기 장거리 이동에 수고 많습니다
대박산 이름 좋네요, 저도 유달산은 올라본 적이 있답니다
편안한 휴일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감사 드립니다, 고맙 습니다()
우리의 삶의 모습은 얼굴 표정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밝게 하면
행복한 모습을 간직할 수 있겠지요

오늘도 즐거움을 가득 이어가시고
마음과 밝은 표정과 항상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고운 하루 되시 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날이기를
기원합니다.오늘하루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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