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향기

깔끄미의 일상 (337)

예식장 갔다가 한강변 잠시 걷기~~(3월 24일) | 깔끄미의 일상
깔끄미 2019.03.26 01:24
깔끄미님 안녕하세요?
노을이 지는 시간에 평화로운 풍경을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간밤에는 바람이 심해서 힘들었습니다.
아직은 이른 시간이지만 오늘도 포근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에고 일일이 댓글 안 주셔요 되는데 수고하셨네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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