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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끄미의 일상 (337)

응봉산 개나리와 기차(3월 26일) | 깔끄미의 일상
깔끄미 2019.03.29 03:10
깔끄미님 안녕하세요?
멋진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출사를 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흐린 날씨가 이어질 거라고 하였습니다.
영랑호 둘레길의 벚꽃은 주말이면 화사하게 필 것 같습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오늘을 알차게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제가 사는 집 근처 탄천에도 벚꽃이 피기 시작하더라구요.
날씨는 꾸물꾸물 야생화 담으러 가고픈데 망설여지는 날씨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응봉산...
젊은날..친구와 자취를 하였던 응봉동 시민아파트가 생각나는군요,,,
지금은 없어진 서민아파틔 상징(?)이었던 산꼭대기에 날림(?)으로 지어진 시민아파트,,,
아파트들의 흔적은 사라지고,,
이제는 개나리 만발한 근린동산이 되어있군요,,
오늘 아침 귀한 사진보고,,
짧은 인생의 격세지감을 ,,
아주 잘 봤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
어머낫 저도 여고시절 응봉동 꼭대기에서 자취했었는데요 ㅎㅎㅎ
그때 흔적은 찾을 수가 없죠.
맞아요 언덕배기 오르다보면 아파트가 있었죠.
저는 그보다 더 위 주택에서 살았었습니다.
눈 오는 겨울이면 아예 주르르 미끄러져 내려 오곤 했었지요.
깔끄미님
응봉산 개나리가 벌써
노란 물결이네요.
노란 물결 속에 열차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응봉산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이 멋지던데
망원렌즈로 제대로 담질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축제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
부지런 하십니다.
저도 메모만 해 두었는데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 ㅎ
저도 함 가 봐야지요~~ 방원랜즈만 가지고 가셨구나~~~
광각이 더 좋을텐데요~~~
오늘부터 축제일거예요.
축제기간엔 사람들도 많을텐데
아쉬움에 달막달막하고 있습니다 ㅎㅎ
응봉산에 노란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피었군요...
너무나 아름다운 봄입니다...^^
해마다 축제를 하는 것 같았는데
올해 처음 가 봤습니다.
축제는 오늘부터라더군요.
주말 평안하십시요.
세상에~~ 그렇게 내려 가셔서 저는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던
특이한 기차는 모두 만나셨군요ㅎㅎ
저 알록달록한 자전거 전용 열차와 맨 아래 기차는 처음보는 기차네요.
요즘 모든 사람들이 연꽃으로 유명한 시흥 관곡지에 가서 저어새를
찍느라고 난리더군요.
기회되시면 가셔서 저어새도 구경해 보세요.
아이코 저비스님 반갑습니다.
용비교에서 담은 사진이 아쉬움이 남아 또 다녀 왔지 모예요 ㅎㅎ
중랑천으로 내려가 강 이쪽 저쪽에서 담다보니 여러기차를 만났습니다.
저어서 이름도 특이하지만 관곡지에도 그런 새가 있나요?
감사합니다 꼭 가 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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