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향기

깔끄미의 일상 (337)

응봉산을 다시 가다.(3월 29일) | 깔끄미의 일상
깔끄미 2019.03.31 00:26
깔끄미님 안녕하세요?
멋진 풍경과 야경을 담아 주셨습니다.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어느덧 삼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휴일인 오늘을 알차게 마무리를 하시고,
새로운 사월도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간만에 아주아주 늦잠을 잤습니다.
오늘 세정사계곡 가려했는데 이케 늦잠을~~
그래도 가 봐야지요 ㅎㅎ
다람쥐님도 주일 값지게 보내셔요.
개나리가 가득한 아름다운 풍경 잘 감상합니다.
응봉산은 개나리도 예쁘지만 아래서 보는 기차가 마음을 끌더라구요.
감사합니다.
기다림에 내공이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거의 매일 걷기 위해 나가다 보니
때로는 걷기가 지루해 지기도 하고
나가기 싫을 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하게 된 게 사진입니다.
전혀 지루하지 않고 목표량은 채우고~~
주경에 ... 일몰 .. 야경까지 ...
참 열정적으로 촬영 하셨네요...
그만한 가치가 있는 풍경이었습니다.
저는 내일 모래 출사를 가야 해서 ... 오늘 기상이 나빴지만 .. 잠시 다녀 왔습니다.
멋진 풍경 기대합니다.
모래도요~~
깔끄미님
완전 노란물결 세상이네요.
서울 시내 야경도 멋지구요.
잘보고 갑니다.
고운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낮에 얇게 입고 나간 옷이 춥긴 했어도
배우는 즐거움이 커서 즐거웠댔습니다.
시원한 사진 아주 잘 봤습니다.
이번 한주일도,,
4월 한달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하세요.
응봉산의 개나리와 기차ᆢ
저   또한 이렇게 찍어보고 싶은 1인입니다
수원에서 전철타고 한번 가볼까 합니다.
개나리와 기차 ㅡㅡ
지하철로 쉽게 갈 수가 있어 가기 좋더라구요.
저도 올해 처음 가 봤습니다.
응봉역에서 내려 응봉산 올랐다가 용비교로 내려 가 기차 담고
더 가고 싶으면 용비교 왔던 쪽으로 다시가면 끝부분에 산으로 오르지 않고
빠지는 길이 있습니다.
거기서 쭈욱 가면서 한강변 가는 길 물어 중랑천으로 내려 가심
또 기차 담을 곳이 있습니다.
멋지게 담아 오셔요 개나리는 머지않아 잎이 파랗게 나올겁니다.
그길로 체력이 된다면 서울숲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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