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향기

깔끄미의 일상 (337)

예식장 참석 후 롯데타워를 오르다.(3월 30일) | 깔끄미의 일상
깔끄미 2019.04.01 10:46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바쁘신 중에서도 멋진 풍경을 담으셨네요?
요즘은 이곳저곳에서 화사한 벚꽃이 손짓을 하며 부릅니다.
벚꽃이 반겨주는 둘레길을 다녀왔었고, 이어서 곧바로 시내에 업무차 나가려고 합니다.
다녀와서 늦은 점심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새로운 4월도 행복이 가득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어머나 그시간에 나가시면 점심이 점심식사가 정말 늦으시겠네요.
저는 식사만은 제시간에~~철칙입니다 ㅎㅎ
와우~
보기만해도 아찔한 느낌입니다...^^
유리창은 얼룩이 많고 날은 흐리고
선명하게 보이는 게 없어 답답했습니다.
바닥이 유리로 된 부분에선 좀 아찔하더라구요 ㅎㅎ
아주 높은곳에서 ,,
서울 시내 전경을 찍어보고 싶은데,,,
사진을 보니 후련합니다,
유리창이 없이,,
확,,,트였다면,,
그리고,,
날씨만 좋았다면,,,
그래도 참 보기 좋습니다.
해가 가린 날은 오르지 말아야 하는데 시골서 온 친구도 있고해서 어쩔수없이 올랐지요.
얼룩진 유리창이 흐린날 덕분에 표시도 안 나는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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