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향기

깔끄미의 일상 (339)

세정사 계곡 | 깔끄미의 일상
깔끄미 2019.04.01 21:58
깔끄미님 안녕하세요?
수고해 주신 덕분에 귀여운 봄 아기들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은 고요한 이른 시간입니다.
오늘도 화사한 꽃내음 속에서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늘 일이 있어 일찍 일어 났습니다 ㅎㅎ
오라는덴 없어도 갈 곳이 많으니 몸도 마음도 바쁘기만 하네요.
돌아다닐 수 있을만큼의 허락된 건강에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하려 합니다.
첫방문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침,,
멋진 <식물도감>을 봤습니다.
좀 ,,
약간(?)아쉬운건 ,,
세정사 계곡 풍경도 함께 보여주셨으면 ,,
참 좋았을것을,,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
반갑습니다.
엎디어 ㄱ꽃 찍다 보면 다른 건 다 잊어 버린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세정사 계곡에
고운 봄꽃들이 가득하군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난향님.
아직 피질 않아 많이 아쉬웠네요.
그다지 먼 곳은 아니니 또 가도 되구요.
날씨가 춥다면서도 이렇게 얼굴을 내어미는 걸 보면,
많이 기다렸던 모양입니다. ^^
벌써 많은 꽃들이 웃고 있기에 기분도 너무 좋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믿음을 이야기 하면 어려운 중에도 내가
어떻게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고, 누군가를 도왔던
이야기를 하며, 고난이 있을 때에 어떻게 잘 참아
내었는지를 자랑삼아 말합니다.
연보하는 일이나, 금식하는 일이나 이런 일들을
하므로 내가 하나님을 잘 섬겻다고 자랑스레 이야
그를 하는데, 물론 중요하고 잘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앞서서 해야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이 진정
한 믿음인 것입니다.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은 믿으려고 애를 써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무익한 자인지를 아는 만큼 믿어진다는 사실입니
다. 하나님은 인생들을 무익하고 죄에 빠른 자라
고 하시는데, 그 말씀을 먼저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의 시작이라고 말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익한 말씀 감사합니다.
세정사 계곡
야생화의 보고인 듯 합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세정사계곡이~~
잘 보존돼야할텐데
그날도 어떤 사람이 뭘 캐 갔는지 땅이 몇군데 움푹 파져 있더라구요.
세정사의 이쁜이들은   모조리
다ㅡ업어 오셨군요ᆢ
날씨가 추워서 꽂들이 얼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세정사 계곡에서 만주바람꽃이랑 홀아비바람꽃 보고
얼레지는 화야산으로 가서 볼 작정으로 간 건데
꽃을 못 보고 와 아쉽습니다.
또 가게 될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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