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향기

깔끄미의 일상 (337)

탄천은 지금.............(4월 1일) | 깔끄미의 일상
깔끄미 2019.04.03 07:12
깔끄미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봄의 진한 향기를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맑고 화창한 날씨의 아침입니다.
포근한 날씨이라서 가까운 곳의 꽃마중을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벌써 수요일인가요?
마음은 분주한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저는 오늘 컴으로 작업해야할 것이 있어 나가고는 싶고
아침부터 근질근질 안달입니다 ㅎㅎ
고운풍경 많이 담아 오셔요.
탄천에,,벌써 벗꽃이 만발합니까 .?
올봄의 꽃구경은 깔끄미님 사진에서 먼저하게 되는군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그제 풍경이니까 오늘은 더 피었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걸어야하니까 가 봐야지요 ㅎㅎ
탄천의 아름다움이 듬뿍 하여라~~~
탄천과 양재천을 접하고 있어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산책하지요.
   **차 한잔 **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 ...

늘 기쁨이 가득한 즐거운 사월이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그렇게 차 한 잔 나눌 수 있음 좋지요.
늘 사는 게 바빠 친구조차 만나기 힘든 세상입니다.
이제는 나이 드니 대부분이 손주한테 발이 묶이더군요.
우리세대의 현실입니다.
풍성해지고 사랑과 행복 이  
포근하게 감싸기를 축복합니다.
사월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달 마음 편한달 되시길요...
사랑과 축복이 넘치는 댓글 감사합니다.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 처름 새롭고
즐거운 소식 들이 많이 많이 전해지는
행복한 봄날이 되였음 합니다 행복
하세요>>> -불변의흙-

오라는 덴 없어도 갈 곳이 참 많아진 계절입니다.
푸욱 쉬고 새날 또 어디로든 가 보자구요 ㅎㅎ
꽃샘추위가 물러갔다지만 아직도 좀은 춥네요.
몸은 좀 춥지만 마음만은 봄꽃처럼 따뜻한 밤입니다.
마실와서 친구님의 정성어린 포스팅
탄천의 벚꽃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이웃처럼 마실 와 주시어 감사합니다.
오늘 양재천 나가 봤더니 벚꽃축제 시작이더라구요.
능수벚도 피고
너무 좋은 계절입니다.
개나리나무에 앉은 붉은머리오목눈이 가 참 잘 어울리네요...
화조도를 그리셨네요~~~
벚꽃도 만발했군요...
탄천의 풍경이 또 다른 멋진풍경입니다.
반갑습니다.
저 구간은 긴 터널을 이뤄 정말 멋지답니다.
양재천을 벚꽃축제라고 하던데 수양벚 볼만합니다.
개나리에 앉아잇는 붉은오목눈이를
멋지게 포착했습니다,,
그넘 잡으려고 쪼그리고 앉아 한참을 기다렸댔습니다.
끈기인지 오기인지 한 몫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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