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향기

깔끄미의 일상 (337)

화야산 계곡에서(4월 4일) | 깔끄미의 일상
깔끄미 2019.04.05 12:43
깔끄미님 안녕하세요?
청초롭고 어여쁜 봄 아기들을 감상하였습니다.
수고가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그동안에 동해안 산불을 몇 번 겪어 었지만 이번에는 정말 무서웠습니다.
어젯밤의 힘들고 긴박했었던 대피 상황의 일들이 생생합니다.
오늘 잠깐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에는 잔불과 연기가 계속 피어오르고 있었습니다.
더 큰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금요일의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러게요 얼마나 놀라셨을까
대부분 잡혔다니 다행입니다.
어제처럼 바람이 불었다면 또 힘들었을텐데~~
노랑할미새이네요 ~
감사합니다.
백할미새는 봤는데
그러고 보니 모양새가 비슷하네요 꼬리가 긴 것이~~
4월4일날 다녀 오셨군요....
그렇게 사람들이 많았나요?
저는 4월5일 다녀 왔습니다.
1130분경에 도착 했는데 사람들이 의외로 많지 않았습니다.
올라가며 아직 꽃이 안피었나? 했죠~~~
일행들이 있어 꽃을 다 찾지 못하고 얼레지와 노루귀만 좀 찍었습니다.
흰얼레지 맞네요...
귀한 사진 얻으셨습니다.
어머나 그러셨어요?
저는 누구랑 같이 다니니 자유롭지 않아서 늘 혼자 다닙니다.
저보다 하루 먼저 다녀 오신분이
늦게 가면 차 댈 곳이 없다고 일찍 가라 했건만
어찌하다보니 늦어 12시 반경 도착했드랬습니다.
최근 3년을 다녀봤는데
올해처럼 사람이 많기는 처음이었습니다.
흰얼레지 꽃을 못 봐 아쉬웠습니다.
이제쯤 폈을라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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