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향기

깔끄미의 일상 (337)

양재천은 지금 ~~(4월 5일) | 깔끄미의 일상
깔끄미 2019.04.06 02:22
깔끄미님 안녕하세요?
진한 봄의 향기를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현실이 정신없으실텐데 일일이 댓글 주시고
다람쥐님 정성에 감동입니다.
건강 잘 챙기셔요.
이 봄에 양재천의 생기가 서울의 봄을 여는듯 합니다.
꿩 한쌍(?)도,,,
하여튼 생동감이 철철 넘치는   귀한 사진 잘 봤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보통 땐 암꿩은 잘 안 보이던데
요즘은 보이는 곳마다 암수가 같이 있더라구요.
아마도 부부의 연을 맺었나 봐요 ㅎㅎ
주말길 평안하세요.
어제 본 우리동네 안산(서대문)의 벚꽃은
활짝 피지는 못했더군요.
안산 정상 마지막 계단을 오르라 치면
''탁!탁!탁!'' 둔탁한 소리가 들립니다.
한적한 등산길을 울릴 정도로
크게 들리는 나무 쪼는소리..
땀을 닦으며 올려다 봐도 찾을 수는 없습니다.
아마도 딱딱구리 종류의 새인 것 같은데..
갈 때마다 들리는 것을 봐서는
그곳에 터를 잡고 사는 것 같습니다.
깔끄미님 같은 분이면
그 놈을 찾아 사진도 찍을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만 하고
그냥 발길을 돌립니다.
안산으로 새 사냥 한번 가야겠네요 ㅎㅎ
제가 본 딱따구리는 청딱이랑 오색, 쇠딱따구리 세종류입니다.
이번 겨울 처음으로 새 사진을 찍어 봤는데 이거 완전 중독입니다 ㅎㅎ
제가 재미진 것은 뿌리를 뽑는 스타일이거든요.
토욜인데 비가 오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꽃들은 더 방긋방긋하겠지요?
주말길 평안하세요.
양재천에는 벚꽃이 벌써 이렇게 활짝 피었군요
저도 올 겨울에 처음 새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사진을 찍다가 새만 보면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게속 셔트만 누루고 있답니다 ㅎㅎ
언제 한번 깔끄미님캉 새찾어러 삼만리 해야겠습니다,,ㅎㅎ
저는 사진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날기부터 하는 형국입니다..
허지만 재미 있는 걸 어째요 ㅎㅎ
새 사진 정말 재미 있거든요.
몽실이님이랑 성향이 비슷한가 봐요.
봄이 북쪽으로도 달려 갔군요.
화사한 봄맞이가 눈에 선 합니다.
오토님곁을 떠나 이쪽으로 왔군요 ㅎㅎㅈ
주말 행복하세요.
깔끄미님
양재천은 완전 꽃세상이네요.
꿩도 있네요.
사진담기가 힘드실텐데
잘 담으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벚꽃이 한창이라 사람들이 복닥복닥한답니다.
언젠가부터 알려져 엄마들이 무리로 오시더라구요.
힘찬 보람된 하루 되셔요.
양재천 벚꽃이 아주 멋지네요.
올봄 꽃들이 이쁘게 펴주니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이리저리 새들을 많이 만나시는걸 보면
아무래도 조복이 있으신가봅니다.
깔끄미님과 함께 다니면 원하는 새는 몽땅 볼 수 있을것 같은 예감입니다.ㅎ

토요일 만나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날씨가 참 맘에 안드는 날씨라
그게 좀 많이 아쉽더라구요~
맞아요 그날 날씨는 꽝이었지요.
비 예보있었음에도 judy님은 어쩔수없는 주말행보였을테고
저는 그쪽에 볼일이 있어 들러 본 곳
우연히도 딱 마주한 날 많이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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