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 저기....마마가....너무 오랫만이라... 마마 잊은건 아..니..죠..?? ^^:;; 그동안 이래저래 다른일들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뻤다구요 뭐~ ㅠㅠ 수습은 그 때그 때 하기로하고 일단은 모든 일을 번뜩~하는 순간 벌여버리는 마마의 불치병 같은 성격덕에 늘~ 종종걸음치면서..
좋은 아침~ ^^ 우와~ 추위한번 무시무시하네요~ ^^;;; 울 님들 마마가 인사 못다닌 사이 잘 지내셨죠?? 마음은 늘 블로그 좀 열심히 해야지~하면서도 몸이 따라주지 않아 이렇게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렸지 모예요~ ^^;; 날은 춥고 몸은 골골~대니 왠지 달콤~한 녀석이 더욱 생각나더라구..
좋은 아침~ ^^ 울님들 기분 좋~은 한 주 시작하셨죠?? 마마는 주말에 긴장의 끈을 너무 놓아버린 탓인지 몹쓸 몸살에 또 흠~뻑 빠지고 말았답니다.. ㅠㅠ 헌데 이놈의 몸살~ 며칠이면 훌훌 털고 일어나는 마마도 꼼짝못하게 독하네요~ ^^;; 이렇게 아픈날은 손가락하나 움직하지 않고 ..
행복한 토욜 아침~ ^^ 날씨가 우중충 꾸물꾸물 영 개운치 않네요~ 지방 쪽은 눈도 많이 왔다는 소식까지 있어 더욱 걱정입니다~ 모쪼록 큰 피해없이 어서 개인날이 왔음 좋으련만... 그래도 다행인 것은 토욜이라서... ^^;;; 근심 걱정 싹~ 내려놓고 푹 ~쉴 수 있는 토욜이라서 조금은 ..
좋은 아침~ ^^ 누가 12월 아니라고 할까 날씨가 다시 쌩~하니 추워졌네요 드디어 정말 한겨울에 접어들고 있나봐요 외출하실 땐 목도리도 칭칭 둘러매고 장갑도 꼬~옥 끼고 추위 다덤벼~할 기세로 나가야하겠어요 날도 추운데 감기까지 걸리면 무지 서럽잖아요~ ^^;;; 요즘 마마가 정..
좋은 아침~ ^^ 울 님들 이번 한 주도 기분 좋~게 출발하셨죠?? 날씨도 왠만큼 풀리고 마마도 기분 좋~은 한주를 또 으쌰으쌰 시작했네요 그러고보니 벌써 11월의 마지막주이자 12월의 첫 주 라니... 뭔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요~ ^^;;; 또 해놓은 일보다 못해놓은 일이 더 많아 마음만 급..
좋은 아침~ ^^ 어머~ 그러고 보니 벌써 주말이네요~ ^^;;; 이거 이번 한 주는 마마가 너무 탱자탱자 건너 띈 것이 아닌가.... 아니 건너 띈 것이 확실하네요~ ^^;;; 사실 요즘 너무 정신 없이 바쁜 일들이 겹쳐서는 당분간은 어쩜 ...어쩜 이렇게 띄엄띄엄 널뛰기 포스팅을 하게 될 듯도 ..
좋은 아침~ ^^ 이번 주 인사를 수요일인 오늘이 되서야 드리게되네요~ ^^;;; 뭐 이리 항상 바쁜 척인지~ 마음은 블로그를 헤메는데 몸은 따라주지를 못하니.. 오죽하면 꿈에서도 블로그 포스팅을 못해 안절부절~하는 꿈까지 꿨다니까요~ ㅋㅋ 결국 이렇게 늦은 한 주 인사를 드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