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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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춤춰보자 스페인 플라멩코에 빠져본다. | 유럽
수보 2017.12.12 00:30
날이 정말 겨울답게 춥네요.
날이 추우니 마음도 얼어붙는 것 같아요.

날은 춥더라도 항상 온화한 마음으로
따뜻한 겨울 나시기 바랍니다.
정말 추운 하루였습니다.
수보님 반갑습니다
누구보다도 열심히
블로그 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올리신
포스팅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김매중 시인님 ~   따뜻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얼핏 남미쪽 춤으로 알고 있었는데 플라맹고가 스페인 전통 춤이었네요.
어깨가 절로 덜썩거리는 흥미로운 시간 이었겠습니다. ㅎ
포근한밤 되세요~
같이 못춰서 아쉬웠습니다.ㅎ
외로운 겨울나무 봄을 기다리는 기다림에 그리움처럼 우리네 인생사도 그리움과 기다림
희망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 희망의 꿈을 기다리며 밝은 웃음으로 즐거운 시간 행복한 삶
되시고 연일 이어지는 찬 바람에 옷깃을 여밀며 종종 걸음에 이제 겨울임을 실감나게 하는
차가워진 날씨에 많이 힘드시죠.. 날씨는 차갑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찻잔의 훈기처럼 포근하고 살맛나는 좋은한주 보내시길 바랄께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올해의 마지막달 중순으로 접어드는 이때 마지막까지 정신을 차리라고
하는덧이 넘 날씨가 춥네요
어릴때는 시골에서 이런날 마당에서 새수하고 방문고리를 잡으면
손이 문고리에 붓고하였는대 추운날이 대니까 어릴적 생각이 나네요
수보님이 올려주신 스페인 플라맹코의 신나는 영상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화요일저녁 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밤이 되시기바람니다.
쩍쩍 붙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추운날 따뜻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경쾌한 구두소리 직접 들어보고 싶네요.
귀가 즐겁고 눈이 즐거울것 같은 플리멩코..맨드라미 같은 빨간 드레스도 떠올려집니다.
캬 ~ 맞네요.
맨드라미 같은 드레스입니다.ㅋ
고맙습니다.
하기님 ~   항상 감사드립니다.
고운밤 되시고요.
플랑멩코 춤 보니
투우 장면이 떠 오릅니다.
그 나라 사람들 투우 진짜 좋아들 하지요
오늘도 좋은일 가득하시고
기쁘고 행복한 소중한 시간 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 플라멩코에 감동했던 일인입니다.
정열적인 그 춤사위를 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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