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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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50)

전남 강진군의 유일한 유인도인 가우도 여행 | 전라남도
수보 2018.01.18 06:14
가우도의 청정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한참을 머물어봅니다.
서울엔 연일 미세먼지로 주의보가 울리고
거리에 오가는 사람들도 마스크가 많이 눈에 띄네요
오늘도 건강한 일상 이어가세요
처음 가본 가우도 참 좋은곳이었습니다.
미세먼지로 건강 잃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육지와 달리 섬 하면 또 새롭고 설램같은 기분이 들어요..ㅎㅎ
출렁다리를 건너 가우도 한바퀴 돌며 바다에 흠뻑, 섬 분위기에 흠뻑..
걷는내내 마음이 좋아질거 같습니다.
그리고 ㅎ빠질수 없는 것....먹거리에 한번 더 반하면 뭐.ㅎ최고지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네~ 맞아요 파도소리와 섬분위기에 흠뻑 ~ ~ 빠집니다.
처음 먹으본 회춘탕 좋았습니다.ㅋ
가우도라는 곳이 있군요.   강진을 가면서도 몰랐습니다.
물고기 조형물이 인상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소문만 들었는데 이번에 가보았습니다.
강진에도 바다가 꽤 되는걸로 아는데 유인도는 하나밖에 없다는건 처음 알았습니다.
바다 쓰레기
참으로 큰 문제예요 ㅠㅠ
그렇게 들었는데... 확인 불가입니다.ㅎ
바다 쓰레기 어부들도 참 문제인것 같습니다.
강진의 여러 모습이 좋군요
처음 가본 강진   ~ 좋은곳으로 기억됩니다.
가우도의 요상한 물고기가 여행객을 반기고,   싱싱함과 시원한 회춘탕...드시고 마음이 젊어졌죠!
네~   즐거운 여행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가우도의 멋진 다리가 보기 좋습니다..
두군데의 출렁다리를 건너 가는게 좋더군요..
회춘탕 메뉴판에서 보곤 아직 먹어보질 못했답니다..
네~   다리가 두군데라 더 좋았습니다.
다음에 한번 드셔보세요 ^^
강진 가우도의 멋진풍경을
담아오셨네요.
아름다운 가우도 풍경에   취해서 잠시 쉬면서
노닐다 감니다.
조은하루보내세요.
출렁다리 기대하고 갔는데 출렁거리지는 않더라고요 ㅎㅎ
가우도 여행
눈과 입이 거운 멋진 여행이었군요.
덕택에 산먼당도 눈이...
맞습니다.
눈과 입이 거운 여행입니다.
강진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블로거님들의 포스팅을 보면 강진 이곳저곳
소개를 많이 하더군요
기회가 되면 찾아 봐야겠습니다
저도 처음 가본곳이었습니다.
다음에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겨울철 포근한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포스팅 내용과 상관없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은지 엊그제 같건만 버얼 ~써 중순을 넘었습니다.
하여,
조만간 복수초 얼굴 내밀고
땅속에 묻힌 새싹들은 언 땅 뒤집기에 단잠을 깨니
봄은 금세 우리 곁으로 ~~~올거라고 생각해봅니다.

행여,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거라고 근심하지 마시구요.
무술년 새해에도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가내가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초희드림
초희님 ~ 포스팅 내용과 상관없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하십니까요
정성껏 포스팅하신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8번째 공감 쿡 누르고 갑니다.
19금 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 계절에는 섬여행을 하고싶은데
강진 가우도도 후보지로 기억해 두어야겠군요

둘레길 코스와 별미에 가격까지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네~   처음가본 강진여행
좋았습니다.
먹거리도 좋고요 ㅎ
기분좋은 일만 가득한 목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견우님~   포스팅 내용과 상관없는 댓글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섬 둘레길이 산책하기에 참 좋아보이네요.
먹음직스런 회춘탕에 즐거움도 더하고..
물고기 작품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모두가
사람들이 쓰고 버린 물건들이었군요.
참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수보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멀지 않는 코스라 좋았습니다.
힘들지도 않고요
바다가 친구되어 좋았습니다.
강진 가우도, 자그마한 섬이지만 산책하기엔 참 좋을성 싶습니다
힐링도 될테고요
바다 오염도 심각하지요
가우도에 대해 잘 알고 갑니다 ^^
네~   바다가 친구고 숲속의 나무들이 친구고
산책하기 좋은 코스입니다.
그곳을 걸어 보다,
가을 바람 맞으며 말입니다..
ㅎㅎ 겨울바다 바람을 맞아야 하는데요 ㅎ
저 가우도를   눈 앞에 두고   보고만 왔는데 아쉽고   회춘하셨나요
아구 ~ ~ 아쉬웠겠습니다. 왜 그냥 보고만 왔을까요? ^^
마음으로 회춘했습니다.ㅋ
가우도는 아직 미답입니다.
걷기 좋은 가우도길 걸어 보고 싶습니다.
회춘탕 정말 좋아보입니다.
강진 가셔서 산행도 하시고 이곳 가우도 산책과 회춘탕 드시면 하루가 즐거울 것 같습니다.
가우도에 회춘탕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요즘 많이 딸리네요,,,ㅎㅎㅎ
가우도 다녀왔지만 포스팅은 아직 못했네요.
반갑게 보았습니다. ^^
여행이란 참 많은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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