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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시베리아 바이칼 호수 / 울란우데 여행 | 유럽
수보 2018.02.07 00:01
저는 겨울에 3번 갔었답니다.
낭만적이고 깊은 바이칼 멋진 호수지요
시베리아 바이칼호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며칠째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계속되고 있네요.
수보님도 감기조심하시고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시베리아의 바이칼 호수,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마치 바다같은 풍경 겨울이면 또다른 풍경을 연출하겠죠
잘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울란우데 바이칼호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수보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조그만 호수만 생각하다가 바다같은 바이칼호수는
꼭 바다같은데요.
보는 사람들마다 놀라움 가득일거 같아요.
시베리아추위만큼 우리나라도 꽁꽁 얼어붙었는데..
오늘 낮부터 좀 풀린다니 마음이 좀 ㅎㅎ놓입니다.
수보님
바이칼호수모래는 고아서 맨발루걸어두 좋겠어요.
수고하신 덕분에확 트인 호수 잘 보구갑니다.
행복한 오늘이됐으면
행복 가득담은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저도 이곳 많이 생각납니다..
시베리아 열차타고 방문했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2월의 첫 수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와!~ 대단한 호수입니다
백사장까지 있으니 영락없이 바다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 날씨가 추워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힘찬 하루 열어가시고
사랑과 기쁨으로 이쁜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매일 이렇게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인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호수의 해수욕장 같은 풍경 입니다 ..
거기도 지금은 얼어 있겠지요..
지난간 흔적을 사진을 통해 보는것도 즐거움 이지요..
바가 같은 호수,
바라만 보고 있었도 낭만적입니다.
오늘처럼 추운날 맨발로 모래사장을 거니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또 다른 매력입니다.
참으로 세상을 넓고도 넓습니다.
말되로 바다 같네요
모래사장도~~~ㅎ
멋진 곳 입니다
근데 에~구 추워라!
추운 날씨 감기 조심 하시구
행운 가득 하세요!
파도가 치는 호수라니 얼마나 넓을지 상상이 됩니다.   모래사장도 있고요.
좋은 곳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오늘도 여전히 춥네요.   그래도   어디선가
봄은 오고 있겠지요.     따뜻한 차 한 잔 드시면서 기분 좋은 하루 되십시오.  
바다라 하여도 믿을 듯 합니다^^
대단한 호수로군요
고운 날 되십시오
수보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잘 지내셨죠?
말로만 듣던 시베리아 바이칼 호수를 봅니다.
광활한 바다 같습니다.
오늘도 강추위는 연일 계속됩니다.
따스한 봄이 빨리 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을 보내세요.
대단하네요~~~
거대한호수..... 잘 봣습니다
시베리아는 얼어야 멋지다는데....가봐야 할낀데~멋진포스팅에 만번만 누름 ㅋㅋㅋ,,,,,,^^*
바다 보다 넓은 바이칼 호수
정말 대단합니다.
바다같은 호수입니다
바이칼 정말 멋집니다
바다같은 호수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기분 멋집니다
어제보다는 기온이 올랐다고 하지만 그래도 겨울을
겨울 인가 봅니다.
변함없이 올려주시는 고운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시베리아 하면 추운 곳으로 우리에게 각인돼 있지요.
요즘 같은때가 시베리아 추위 같을거예요 ㅎㅎㅎ
매서웠던 북극한파가 입춘이 지나니 조금은 주춤하네요
그동안 추운 날씨에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꽁꽁 언 몸과 마음 녹이면서 행복한 목요일 맞이하세요~
바이칼호수는 호수라기보다는 차라리 바다라고 해야 할듯 합니다
언제 그곳으로도 여행 한번 가야겠어요

편안한 밤 되십시오 ^^
사계절의 끝자락인
겨울향기가 기쁨을 뿌려
봄이 걸어 오는 소리로
봄이 열리는 소리
따뜻한 해맑은 햇살 찾았던
앙상한 나무가지가 웃겠지요.
작은 풀잎들의 미소로...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세요.
수보님 여긴 진짜 바다잖아요. 세상에 이런 호수도 있었나요?
말로만 듣던 바이칼 호수를 보고도 믿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잔잔한 호수를 생각했다가 깜놀 중입니다.
호수가 어마어마하군요
바다같은 호수 풍경이 이색적입니다
바다 같은 호수
바이칼 호수를 보았습니다^^
바이칼 호수 아름답고 멋진 풍경이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기온이 올랐다 하지만
아직도 추운 날씨입니다.
따스한 하루 하셔요.
바다 같은 호수...
멋진 추억을 만들고 오시길.....
640km
정말 대단한 호수네요.
그러니 세계지도에 나오지요.
이제 날씨가
다소 풀려 좋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감정 다스리 는 방법★                                

                 물위에 글을 쓸 수는 없다.
물 속에서는 조각도 할 수 없다.
물 의 본성은 흐르는 것이다.

                 우리의 성난 감정은 바로 이 물처럼 다루어야 한다.
분노의 감정이 일어나면 터뜨리지 말고
그냥 내버려두어라.

                                 마치 강물이 큰 강으로 흘러가듯이
분노의 감정이 자신의 내면에서 세상 밖으로
흘러가는 모습을 즐겁게 지켜 보라.
이것은 감정을 숨기는 것과는 다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자신에게서 떠나가게 하라.
그것은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가장 지혜롭게 풀어 주는 것이다>>>
                 -좋은글 중엣서-
변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 되십시요.-불변의흙-
안녕하세요
일상의 반복적인 우리의 삶~
늘 그렇듯 새로움이 있고
즐거운과 기쁨이 있으리라는 희망속에 꿈을 실어요
볼에 닿는 훈훈한 바람이 활기찬 하루를 여는 엔돌핀이 되세요
사랑과 행복이 머무는 복된하루 지치기 쉬운 목요일이지만
으라차라 힘내세요
님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잘 감상했어요
호수가 아니라 정말 바다같은 느낌입니다

수보님! 안녕하셔요
날씨는 풀렸다고는 하나 여전히 춥네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느낌이 좋은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가장 좋은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을
그냥 좋은사람입니다*
           -톡 글에서-

시간의 흐름이 참으로 빠릅니다
1월달을 지나 벌써 2월 8일이니요

잡을 수 없는 세월이라면
반갑게 맞이하고~~
함께 친구가 되어야겠지요
그래서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싶어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
붉은 모래사장인가요.
너무 멋진 그림같은 사진입니다.
즐감함에 감사드려요.
물결도 거세고, 크기도 엄청나고...
그야말로 내륙의 바다로군요.
오늘 부텨 추위가
좀 풀린다고 하네요
다행입니다.
날씨는 조금 춥지만 상쾌하게
기분좋은 맑은날 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일만 가득
또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컨츄리 인사글 드라고 갑나다
또 찿자올께요
바다같은 바이칼호수에
한참을 머물어봅니다.
한번 쯤 가보고싶은 곳이기도 하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곳이네요
사진으로나마 구경잘 하고 갑니다
호수라기 보다 바다라고 하는게 더 좋겠네요.
길이가 640km 라고 하니 정말 큰 호수입니다.
덕분에 멋진 구경합니다....감사합니다.
모래사장이 있어도 조금만 들어 가면 억수로 깊게 보여서 수영하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반 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꼭 행복하세요
그리고 화목하세요   ~**
바다가 맞네요.
물은 짠물이 아닐지 모르겠네요.
한번가보면 좋겠지만 여의치 않네요.
덕분에 구경잘 하고 갑니다.
오랜만에 들러 한참을   머물다가 갑니다.
특이하게 보이는 모래색 때문인지 수보님 사진 속 바이칼은 더 특별난 곳 처럼 보이네요.
길이가 640㎞나 되는 호수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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