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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18)

봄이 되면 진안 고로쇠가 자꾸 생각나 / 진안 고로쇠 축제 | 전라북도
수보 2018.02.09 00:25
진안이 인삼도 많이 나는가봅니다
떡메로 떡치는 모습 옛날 어릴때고향생각이납니다
간간이 찰밥알도 씹히면서 참맛있었는데 ....
허긴 그때야 뭔들 맛이없었겠습니까
흔해빠진 먹을거리로 점점 입맛도잃어가고 있습니다
이제곧 축제로 대한민국이 들썩이게 되겠군요 (무신놈의축제가 그리도 많은지 )
하세요
2월이 봄을 향해 힘차게 달리고
설 명절이 가까워 오고 있네요
새해에는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고
이번 한주도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봄의 생명력을 시원하게 마시는 고로쇠 축제 이군요. 올해도 당연 진행 하겠지요
무진장 고원에 고로쇠가 무진장하고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무진장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고로쇠믈이들어왓는데
먹어봐야겟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예전에는 곡우물이라 하여 곡우 무렵에 수액을 받아 먹곤 했지요.
고로쇠나무, 자작나무, 박달나무 등에서 채취했지요.
고로쇠축제가 있으니 참가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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