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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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에 감탄하는 동강 할미꽃 | 강원도
수보 2018.04.06 00:23
갑자기 추워졌어요.
꽃들이 시들합니다.
바위 옆에 있는 할미꽃들이
추워서 퇴색 되어갈가 걱정이 되네요
한주가 빨리 가구
또 새로운 한주가 오겠지요
두번째 휴일 잘 보내시구
건강 챙기세요!
이제 내년을 기약해야겠지요.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할미꽃예뻐요~~~
동강 할미꽃 참 예쁩니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들.....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고
마치 초겨울같은 날씨네요
이른 봄이 오는가 했는데?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몸도 마음도 늘 평화 가득하세요
고운밤 되시기 바랍니다.
춘래불사춘이 딱 어울리는 날씨 입니다
봄이 아니라 초겨울 같은 날씨에 건강 해 칠까 걱정 입니다
남은 휴일 시간 즐거운 일 가득 하세요
몇일 추웠습니다.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일반 할미꽃은 고개를 숙이는데
동강 할미꽃은 하늘을 처다보는 모습에 당당함이 묻어나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그쵸~~ 그래서 더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동강 할미꽃이 성스럽습니다.
맞습니다.우리가 보호해야지요.
수보님! 늘 건강하여야 하고 힘차세요.
케야 하기가 좋은 영상들을 보러옵니다.
여행기 늘 잘 봅니다.정말 많이 고맙습니다.
4월이빠르게 예까지 왔습니다.이 봄날에 행복하세요.
맞습니다. 잘 보호되어야 합니다.
하기님 ~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동강 할미꽃 할미꽃중에서 제일 같아요^^
바위틈에서 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아름딥습니다^^
동강 할미꽃 귀한꽃을 보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할미꽃은 향수에 젖게하고 그리움도 주는 꽃
어릴 때 뒷동산 무덤가에 핀 할미꽃을 꺾어다
파란 소주병에 소복히 꽂아 책상위에 두고 그 향기에
취하며 봄을 만끽하기도...
감사합니다
태동을 꿈 꾸며
움추렸던 어깨을 펴
엷은 껄질을 한겹씩
예쁜 얼굴로 내 보이더니
꽃비로 내렸습니다.
고은시간 되셨으면합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수보님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그 누가 이 아름다운 꽃을 할미꽃이라 이름 지었나 ?
좋은 작품 잘 보고 갑니다
난 언제나 동강에 함 가 볼려나 ..........ㅉ
  • 유연자
  • 2018.04.09 23:44
  • 신고
넘 에쁘네요~~!
실제로 봄 참 좋겠는데 아쉽네요
이꽃도 지나가던이가 무분별 채취해가서 큰일이라고 하는데
그냥 눈으로 즐기면 좋으련만 제대로 키우지도 못할거면서 욕심이 과합니다
동강 할미꽃   싱싱합니다 ㅎㅎ
왜 할미꽃이라 햇을까요
정말 사랑스럽네요.
어떻게 보면 동강 할미꽃은 보랏빛 에델바이스 같아요.

할미꽃잎이 떨어진 후 모습을 보셨어요?
꽃잎이 떨어지고 수술이 펄럭이는 모습이 정말 흰머리가 휘날리는 것 같거든요.
꼬부라진 모습이 할머니를 연상하는 것 같아서 할미꽃이라고 한다지만
바로 그 때의 모습때문인 것 같아요.
아이구나 그 힘든 여정의 길을
다녀오셨군요 ㅎㅎㅎ 동강할미꽃은
언제보아도 가슴 아련한 전설속의 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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