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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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알려면 기차를 이용하라 / 암리차르에서 마투라 | 아시아
수보 2018.04.11 00:09
네~ ~ 맞습니다.
아직은 격차가 아주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하루 잘 보내셨나요?
돌아서면 하루가 훗닥 가버립니다
붉은 노을이 지는 하루의 풍경은 언제나 아쉬움을 남기면서..
퇴근 시간.안전 운전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달려온 하루 수고 많으 셨습니다..^^
인도여행기
고운글과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인도 빈민촌 기차길옆 사라밍 살수도 없는 곳에서 생계를 이어가는군요.
안타까운맘 그지없네요.
저녁 좋은 시간 되세요.^^
님 수선화 피면 잎새 밖으로 휘파람소리 두드리는 발자국소리
그 하늘 어느 곳에
찬소리 익어가는 겨울 두드리는 노크 사릴 곳은 그 하늘 어느 곳에 *
/서리꽃피는나무
인도 여행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야심한 밤에 인사드립니다.
수보님도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기차역 주변 풍경이 인도의 전부는 아니지만 참 안타갑네요~~
소가 떡하니 버티고 서 있던 기차역이 생각나네요.
좀 못마땅한 일이 있을 때는
'여기는 인도니까'라고 웃으라던 가이드님 생각도 나고요...
저도 오래된 추억을 꺼내어 봅니다.
기찻길옆 오막살이가 아니고
텐트촌이네요
정말 기차소리에 잠이 안와서
인구가 그리 많은건 아닌지요...인도가
그렇군요~~~
어린시절 동네처럼~
카스로 모시고 갑니다_()_
기찻길옆의 풍경에 마음이 아픕니다.
사람이 사는 모습은 정말 천차만별이네요.
우리도 예전에는 저런 모습이었겠지요.

주말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간디가 타고 다녔던 , 네루수상이 타고 다녔던 그 기찻길 입니다.
인도는 아직도 신분계급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빈부 차가 엄청 크게 보여지네요.
교육수준도 더불어 빈빈들은 낮아보이고요....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는 대단히 짧은기간에 발전되어진것 같습니다.
인도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지금은 한국이신가요?
고행이셨을 인도 여행이 수보님의 삶을 돌이켜 보는 좋은 여행이 되셨나요?   흔히 인도 여행에서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봬 왔었거든요. 저 역시 그랬구요.
여행을 참 좋아하시나 봅니다.
앞으로 종종 들리겠습니다^^
네~   3월 중순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여행 ~ 가슴 떨리때 하라고 해서 기회되면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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