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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6)

수보의 블친인 짱신사님의 바닷가 별장에 초대받다 | 나의 이야기
수보 2018.07.16 00:30
그런것 같습니다.
하기님 처럼 멋진 분들이 블친이라 더 좋습니다.
장어와 소고기 조화기 멋지네요
침 넘어 갑니다
ㅎㅎ 그쵸   ~먹음직 스럽지요 ^^
소중한 블친님 덕분에 귀중한 대접을 받으셨군요.
저도 한국에서 블로그로 알게 된 지인님 댁에
이틀을 머물렀답니다. 작년에도 머물렀었지요.
사람 인연은 참 모를 것이지만 그래서 더 소중
한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블로그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서로 통하는 소통인것입니다.
장어 ,장어 가 설레게 하네요
국밥집 한번 간다면서   시간대가   맞질않네요
벗진 별장입니다
다음에 내려오실때 연락주세요 ^^
국밥 한그릇 대접합니다.ㅎ
와우~ 짱신사님 가게와 별장 소개네요.
짱신사님과 깐깐녀님도 여전히 잘 계시지요?
블로그에서 유명하시니 여러 블로그님들과도 많은 조우가 있으실것 같습니다.
이제는 블로그 이웃이 먼 사촌보다 훨 친근하고 말고요.
초대 받으셔서 맛나게 드시고 오래오래 좋은 정분 나누시길 바랍니다^^
   수보님 행복한 일상입니다~~^^
글쿤요~
네임은 많이 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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