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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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사원으로 불리는 바하이 사원 / 델리 여행 | 아시아
수보 2018.11.01 00:09
멋진 인도 델리 여행입니다.
종교 사원에서 입장료를 받는다는건 종교의 사명을 망각한 만행이지요.
우리나라 사찰들의 행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ㅠㅠ
님 안녕 하세요!^-^방가워요!
10월도 서산 너머에 지고...        
가을도 저물어
농부들의 손길이 더욱 바빠지는
11월을 맞이하려고 동구밖 동산에 올라서 봅니다^-^
가을의 풍요로움 속에
님의 마음도 넉넉해 졌으리라 믿어요
이가을에 우리는 얼마나 풍성한
추수를 했는지 돌아보며..
11월 맞으며...
곱게 물들어 지는 낙엽에
행복을 그리어 나가세요~~~
마음이 더 풍요롭게 채우는 님의 11월 되시길요~~~☆
님이 10월에 주신 배려와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여행은 아름다운 추억 입니다
추억이 담긴 사진을 블로그 올리면
지난날 여행사진 을 보면서 보람 입니다  
감사히 보면서 좋은 시간 되십시요
찰흙을 이겨서 그릇을 만들면

그 빈 곳(無)이 담는 그릇으로서의 구실을 한다

문이나 창을 내고 방을 만드는 경우에도

그 비어 있는 부분(無)이 방으로 이용된다

그러므로 있는 것이 이(利)가 된다는 것은

없는 것(無)이 작용하는 까닭이다

-"老 子"-

행복한하루을보네세요
푸르른 은행나무의 하트가 사랑의 빛을 담아
곱고 짙은 노란색으로 그 빛을 발하고 있군요
높고 파란하늘 따사한 햇살에 기온은 쌀쌀하지만
산들거리는 바람이 나들이하기 좋은날씨입니다.

가을의 끝자락을 아쉬워하며
좀 더 머물러 있으라 애원해 봅니다.
소중한 기억이 가득한 아름다운 가을속의 만추!
행복한 일들로 가득한 1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11월의 첫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시월을 보내고 옷깃을 여미게 하는
동짓달을 맞으며 단풍잎처럼 곱고
아름답게 출발하시고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건강을지키기위한 10가지수칙*        

1.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됩니다)

2. 긍정적으로 세상을 본다.
(동전에 양면이 있다는 사실을 믿게됩니다)

3. 원칙대로 정 직하게 산다.
(당장은 힘들더라도 마음의 평화로움이 건강을 가져다 줍니다)

4.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
(마음의 폭이 넓어지고 풍요로 워 집니다)

5. 때로는 손해 볼 줄도 알아야 한다.
(우선 내마음이 편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되돌아 오게 됩니다)

6. 반가운 마음이 담긴 인사를 한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세상이 환해 집니다)

7. 일부러라도 웃는 표정을 짓는다.
(웃는 표정만으로도 기분이 밝아 집니다)

8. 누구라도 칭찬을 한다.
(상대방의 기쁨이 내 기쁨이 됩니다)

9. 약속시간엔 여유 있게 가서 기다린다.
(시간의 여유가 마음의 여유를 줍니다)

10. 하루 세끼 맛있게 천천히 먹는다.
(건강의 기본이요, 즐거움의 샘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뚝섬한강공원에도 단풍잎이
떠러져 이리저리딩굴고 있습니다 공원 산첵길에
난옆을 밟으며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고있읍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ㅡㅡ-불변의흙-


모든 종교에 마음을 열었다니
바하이 사원은 최고의 사원입니다.
늘 종교분쟁으로
목숨을 내어주는 사람들이 지천인데 말입니다.
안녕 하세요 !
11월의 첫날이네요
가을 하늘이 아름답게 마음속에 들어 오네요
풍요로운 가을날이 이제 더욱 깊어져서 멀리 와버린듯 하네요
이 11월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달이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구경 잘 하고 가요..^^
바하이교란 종교를 처음 들어봅니다
인도 바하이사원 즐감했습니다^^
바하이 사원이군요
연꽃모양이 넘 좋아보입니다

잘 구경했어요
고맙습니다

수보님!안녕하셔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아름다운 단풍..눈이 행복해요
헌데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면
왠지 쓸슬함이 가슴을 적십니다

10월 한달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11월에는 더 좋은일이
더 기쁜일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셔요
항상 ~행복하셔요

님께 고마운 마음드리며서
따뜻한 커피 한 잔 두고 가렵니다 ♡*
글자 그대로 연꽃을 모형으로 세워진 사찰이군요
사원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건물의 모양이 아주 독특하네요.
연꽃 모양의 지붕을 가만히 보니 왠지 꽃잎이 활짝 펼쳐질 것 같네요.
바하이 사원 참 인상적이며 아름답습니다
영락없는 연꽃이군요
항상 인도 여행 참 유익합니다 ^^
바하이 사원이 정말 깔끔하고 단장. 관리를 잘하고 있는거 같아요.
연꽃모양이라 더 신비하고   아름답게 보입니다..ㅎㅎ
건축물도 추구하는 종교적 가치도 참 멋진 곳이네요.
어쩜 인도 같지 않아보이기도 하고~

연꽃사원의 건축미와
주면 자연들이
사진으로만 봐도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즐건 여행사진에
사진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군요
즐건 주말 되십시오 수보님
아베가 미워
일본을 가지 않는데
일본도
어지간히 사람 없는가 봅니다
아베
벌써
몇년째인가.... 써글놈
잘 봤어요 감사합니다.
새롭게 조성된 사원이군요
연꽃모양이라 불교신자를 위한 사원이겠죠
신발 벗고 들어가 보았던 곳~
생각이 나네요.
다시 보니 반갑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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