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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얼굴을 가진 창녕 우포늪 | 창녕군
수보 2018.12.07 00:04
우포늪 다녀 온지가 벌써 7년
엊그제 같은데 세월 참 빠르네요.
노병은 작품 못 만들었지만 참 아름다운 곳으로 머리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
눈이 많이 내린다는 대설(大雪)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정말 천의 얼굴을 가진듯 합니다
오래전에 우포늪을 찾은적이 있는데 이렇게 수보님의 사진을 보니 다시 찾고 싶네요
잘 담은 사진으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보람찬 하루 되십시오 ^^
안녕 하세요 추운 겨울을 재촉 하는듯 바람에 낙엽들이 뒹굴고
옷깃을 여미게 하는 차가운 12월의 둘째주 금요일 환절기 건강
조심하고 따스한 차 한잔으로 긴장된 맘을 포근하게 감싸 안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소 풍요로운 결실을 맺게하고 아름다운
단풍으로 삶을 채워주던 가을이 얻그제 시작인듯 했는데 벌써 한해의
매듭달이라고 하는 12월도 6일를 소리없이 흘려 보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환한 웃음을 보이며 힘찬 하룻길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금요일이 되시시기를 바랍니다.
우포늪은 겨울철 풍경이 좋군요.
한폭의 동양화를 보는 느낌입니다.
저도 겨울철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감사합니다.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꼭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한폭의 아침풍경
아트 입니다
즐감요 작가님!
물안개 피어오르는 아침의 우포늪은
정말 아름답군요.
덕택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우포늪 아름다워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눈부신 겨울햇살아래 시작된 하루 오늘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부지런을 떨어야만...
이렇게 멋진
풍광들을 만날수 있겠지요...
수보님 덕분에
편안하게 우포늪 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수보 님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지요.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하시는 일마다 형통하시기를 기도드려요.
한 겨울로 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우신 날들이 되시옵소서!!
하십니까요
오늘은 절기상으로 대설(大雪)이라서 그런지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기도 하였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을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언제 어느계절에 봐도 아름다워요...
갑자기 추워지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우포늪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요.
그래서 올라오는 사진을 볼 때마다 어떤곳인지 늘 궁금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신비함이 감도는 아름다운 곳이네요.
안녕하세요? 수보님
오늘은 대설입니다
눈은 내리지 않지만
행복이 함박눈처럼 펑펑 내리는
복된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창녕"
ㅇ은은한 안개속 우포늪이"~
무척 아릅답습니다
수보님^."~
우포늪에서 노닐다 갑니다.
안녕 하세요 드디어 동장군이 칼을 빼 들고 호령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전국이 꽁꽁 얼어 붙어 버렸네요 며칠간은 춥다고
하니 추위와 싸워야 겠습니다 무조건 감기와 싸워 이기시구요
오늘도 따뜻하게 잘 보내시고 내 삶에 좋은 친구가 있어서 행복
하듯이 나로 인해 그 사람이 아름답게 피어날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일이 없겠지요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 처럼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그것이 행복이 아닐런지요 첫눈의
느낌처럼 가슴에는 행복이 입가에는 미소가 넘치는 하루 되시고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멋진 사진입니다.
저도 우포늪은 몇 번 다녀왔는데,
사진가들은 멋진 사진을 위해,
저같은 사람들은 산책하는 재미도 있는 곳이지요.
수보님. 반갑습니다
물인개 피는 서정적인 아침풍경 한폭의 영화장면이네요
날씨가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어릴 적 이모님 댁이 이 근처라는 걸 나이 들어 알았죠...그땐 여기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인지도 모르고 방학이면 찾아가   놀이터마냥 뛰어놀았던 기억이...
멋진작품 감상합니다 ㅎ
우포늪이 이렇게도 아름다울수가있군요
물안개 낀 우포늪이 이리 아름다울지는 미처 몰랐습니다.
가을 여인이 겨울을 재촉하듯
눈물의 비를 뿌리며
서럽게 떠난 자리에
동장군이 재래식 무기인
칼바람을 앞세우고
쳐들어와서 ..
전선을 장악하고
드디어 전국을 얼리는
냉동통치가 시작되었습니다
무술년을 마무리해야할 12월입니다
수보님
창녕우포늪 사진 풍경 `
잔잔한 감동 입니다
건강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만나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하늘 마음 나타난 천심 합장

부산에서 우포늪은 가까운데..
작년여름 방문 하였습니다^^
시시각각 바뀌는 자연은 위대합니다^^ 평화
수보님!
안녕하세요?
누군가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어 감사하고
누군가 나를 찾아주는
사람이 있어 행복하네요.
오늘도 내 곁에는
누군가 있어서 따뜻하네요.
내일도 모래도 눈 속에
곱게 핀 동백꽃 처럼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조심 하시구
남은 시간도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날이 몹시 차가워졌습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한강변을 세 시간 정도 산책했는데
바람이 몹시 차가웠습니다.

찬바람과 함께 걱정이 많아지네요.
북쪽에서 돼지 한 마리가 내려온다지요?

갈수록 상황이 험악해 집니다.
날도 추운데 걱정도 늘어가네요.
ㅠㅠㅠ
가보고싶은곳/////멋집니다!!!
하루가 바람처럼 지나가고 지나가는 시간들은 되돌리기 힘든것인가 봅니다..
사랑과 행복 따뜻함으로 만끽할 수 있는 훈훈한 하루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밝은 웃음을 간직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따뜻한 사랑..포근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천의 얼굴울 가진 우포늪.....
이제 겨울로 가는 풍경이 안개가 번져나며 더 몽환적으로 보여집니다.
전국에 진사님들이 저 모습을 보기위해 몰려들겟지요.
철새까지 날아오면..... 더욱 멋진 풍경을 촬영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천의 얼굴을 가진’ 이라시는 글에 공감을~
창녕 우포늪을 한번도 못 가 봤는데 포스팅으로
올려주시는 사진들마다 전혀 다른 느낌인지라~
수보님, 이태리 베네치아가 부럽지않은 풍경이고
멋짐입니다.   사진 작가님의 실력이실까요? ^^~
평화로운 풍경,
잔잔함, 고요함,아늑함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나릇배와 어부 소리없이 우포늪의 고요함위로 떠가는
모습은 그림으로도 표현하기 힘든 멋진 풍경화 군요
정겨운 님~
창녕의 우포 늪 꼭 한번 가 보고싶은 곳인데
너무나 먼곳이이여서 늘 생각뿐이네요
출렁다리가 있더고도 하는데...♡♡  
수보님
언제 봐도 몽환적 분위기...
저와 함께 함 갑시다
자연속으로 빠져드는 우포늪에서
안개 자욱하니 ..
멋진 그림 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저녁식사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밤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몽환적인 분위가 참 좋은 곳이지요.
저 사공은 언제까지 우포늪을 지킬수 있을런지요?
가슴 뛰는 풍경을 만난 날, 잊고 싶지 않은 순간을 수채화
나만의 수채화 캘리그라피로 행복한 추억을 만드셨군요
모델의 자긍심을 보는듯합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행복한 월요일 오후...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 김군 드림 -
언젠가 그 틈에 저도 끼어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노란 우의를 입은 어부가 최적의 모델이 되어주네요.
안개가 실린 우포늪에
해가 떠오르는 모습~
정말 천의 얼굴입니다
반영과 나룻배에 어부
그림 같아요
진사님! 짱입니다
친창해 주는 사람은
저 봤게 없지요~ㅎ
멋진 사진에 감탄하며
머물다 갑니다
추운 날에도 곳곳 다니시며
멋지구 고운 사진 올려 주시는 수보님!
고생 하셨습니다
편히 쉼 하세요!
두번
가보았는데ㅎ
아직두 만나보질 못했답니다
기다려지는군요
우포동네를   몇년이나 갔는데     ...이렇게만   봅니다
우포의   천의 얼굴   잘 보고 갑니다
천의 얼굴을 가진 우포늪 풍경
아름다운 포스팅 즐감함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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