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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명물 기도 3대 바위를 아시나요? / 의령 여행
수보 2019.03.11 00:11
수보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날씨는 갑자기 차졌습니다만
햇볕은 따뜻했던 것 같습니다.

날씨처럼 나라 상황도 상식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날씨처럼 마음도 행복도
가득 피어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깊어가는 금요일밤 잠시들러 멋잔 자료 즐겁게 보고갑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어제내린 눈비로 두꺼운 옷을 입었던 산야가
울긋불긋 파란 봄옷으로 갈아 입는가 봅니다
어젯밤엔 창밖에 세찬 바람소리가 들리더니
아침엔 맑게 개인 깨끗한 하늘이 펼쳐져 있네요.
날씨는 쌀쌀하여도 깨끗한 봄 풍경이 기분좋네요

고운벗님^^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휴일입니다
오늘도 사랑의 꽃길만 걷기를 소망하며
흔적만 남기고 고구마 다녀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오늘은 꽃샘추위는 있었지만 그래도
미세먼지는 없이 파란 하늘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하기에는 좋은 날이었습니다.
남은 휴일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공감에 1표 추가하고 갑니다.
제가 어릴 적만해도 부모님들은 정월이 되면
이런 바위에 치성을 드리러 다니셨던 기억이 남니다.
의령의풍경 처음 접 하네요.
하루가 다르게 봄꽃들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앞다투며 피고있는 3월의 끝자락인 수요일, 앞 뜰엔
새하얀 목련이 노란 개나리는 긴 울타리에 곱게 피어 있네요.
봄향기와 함께 힘차게 행복하고 보람찬 오늘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만우절로 부터 시작 되는 4월
따뜻한 햇살 꽃봉오리가 활짝 피는 4월의 시작
봄바람과 벚꽃이 활짝핀 거리가
온통 울긋 불긋 꽃빛으로 물들겠지요

고운벗님~~^*^
재미로 웃음과 행복을 줄 수 있는
거짓말은 모르겠으나
그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
거짓말은 절대금물!!!

4월의 푸르름에 첫날 즐겁게 보내시고
희망과 행복이 늘~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요즈음 며칠 기온은 좀 떨어져 춥기는 했지만
그래도 햇볕은 따스했습니다.

이제 산에 들에 본격적으로 꽃도 피고
나무도 제법 파래지기 시작했습니다.

따뜻한 봄날처럼 항상 온화한 기분 가득하시고'
모든 일 순조롭게 풀려나가시기 바랍니다.
독특한 바위로군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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