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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바로알기 역사탐방 (2) / 4.3 희생자 추모식 | 제주도
수보 2019.04.14 00:14
서포터즈로 초청되어 다녀오신 뜻깊은 방문입니다.
역시 수보님의 탁월한 노력과 열심을 알아보신듯 합니다^^
4.3 사건...   결코 잊혀질수 없으며 진즉에 그 사건에 대한 재평가와 지위 회복이 있어야 함에도
이제사 그 명예를 완전히 회복한데 대해 뒤늦었지만 다행이라 여깁니다.
이념대립에서 생긴 오판이 이토록 큰 죄악으로 비하되었음이 참 슬픈 현장입니다.
잘 소개해주셔서 잘 각성 하고 갑니다.
휴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피눈물나는 그 아픈 역사를 바로 알아가는것또한
꽃으로 피워내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아주 의미있는 일을 하고 계시는 수보님..수고 많으셨어요.
건조하고 메마른 땅에
기다리던 봄비가 내리는아침입니다
물방울 맺힌 유리창을 바라보며
하루를시작합니다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날이네요
방문과 답글 공감에 감사합니당
즐거운 휴일 행복 가득 하셔요.   ^(^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심는 대로 열매를 맺는 땅과 같이
심지 않은 것을 거두려 하지 않는
욕심 없고 깨끗한 마음을 내게 허락하소서.

수고하고 땀 흘린 만큼
돌려주는 땅과 같이
얻은 것 만큼 누군가에게 환원하는
정직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호미질 쟁기질하면 할수록
부드러워지는 땅과 같이
핍박받고 고난 당할수록
온유한 성품 갖게 하소서.

모진 풍파 극복하며
새 생명 키워내는 땅과 같이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는
강인한 사람 되게 하소서.

이름 모를 들풀과 잡초에게 조차도
자기를 내어주는 땅과 같이
나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슴 넉넉한 사람 되게 하소서.

소리없이 자기 몸을 가르며
씨앗의 성장을 돕는 땅과 같이
주변 사람의 변화를 돕는
온전한 사랑을 베풀도록 나를 도와 주소서.

                         - 좋은 글 중에서 -

봄향기 짇터가고 개나리 벗꽃들리
만발하는 좋은 계절 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행복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다름 아닌 아름다움과 살뜰함과
사랑스러움과 고마움에 있습니다.
봄비가 내리는 휴일길에 미소와 사랑으로
넘치는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제주 4.3바로기의 사진과 글을 읽어보면서 쉬었다가 갑니다.
봄은 처녀,
여름은 어머니,
가을은 미망인,
겨울은 계모,
일년 사계절을 여인에 비유한
폴란드의 명언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님들!
이렇듯,
처녀처럼 부드러운 아름다운 봄날이 이어지는 데...

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전 수술부위에 염증이 생겨 제 입원을 하여 좀 고생을 했답니다.
제 삶도
집안 꼴도 말이 아닌 2019년도의 봄날이 제겐 겨울의 계모와 같습니다.
오랫만에 님들의 방 방문해봅니다.
잘 감상해보며 무고하심에 미소지어봅니다.

늘 평강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봄꽃 향기가 그윽한 일요일입니다.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수보님 2주간의 여행 무사히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중동을 거쳐 북아프리카   포루투칼, 스페인
정말 중노동 이었습니다
그러나 끝나고 나니 넘 멋진 추억으로......
추모식에 다녀 오셨군요
역시 명품인새을 사십니다
대구 5월 뷰티풀 칼라 축제때 꼭 함 뵈요
다시는 이런 가슴 아픈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ㅠㅠ
그 무엇으로도 희생자 가족들의 한을 풀지 못하겠지만
멀리서나마 추모식에 함께 하는것으로 조금의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픈 역사속에 희생하신 고인들께 삼가 명복을 빕니다.
수보님 덕분으로
역사의 아픔 4.3 희생자 추모식
다시 한번 세겨 듣습니다~

시작하는
새론한주의 월욜
가득한 라일락 향기로
활기차게 출발하시고 행복한 한주여슴 합니다~
평화의 섬 제주의 아픈 과거
4. 3 희생자 추모식 감사히 보았습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빗물에 젖는 그대 발끝 ~ ♡

그리움안에
그리움이 되어버린 그대
아직도 빗속에 서있는것을 좋아하는지,

오월의 이른 저녁 비가 내립니다
막 피어나기 시작한
장미의 속잎은 그리움에 젖어들고
세상에 향기롭게 깔리던
아카시아 향기도 주춤거리며 잠시
빗속에서 침묵하겠지요

그대를 생각하면
내 맘속에도 늘 비가 내리지만
비개인 오후의 청명함을
그리워했던 시간도 있었기에
잊었다고 잊혀졌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시간들이
내게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잊혀짐이란
어느 한때를 아주 다 잊는 것은 아닌듯,
비오는날이면 불현듯
오래된 상처의 아픔처럼
그대의 젖어들던 눈빛이며 옷깃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아, 그대의 빗물에 젖던 발끝도
애처로움이었던 내 마음도 기억되곤 합니다

그대, 세상의 어느거리에서
지금도 빗물에 발끝을 적시고 있을런지요
한시절 다정했던 내 그대여>>>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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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회생자 추모식 감사히 보고 공감합니다~~~~~
수보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시고
소중한 분과 보람차고즐거운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아픈 역사가
너무도 많았던 대한민국입니다
공산주의가 침투한 나라에서는 수많은 국민들이 수난을 당했지요.
수보님~ 안녕하세요.........!
창밖을 보니 싱그러움이 한껏 느껴지는 맑은 봄날입니다
커피 한잔을 마시고 주님께 기도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배려있고 고운 4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원지사 옆에 계신분이 수보 작가님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연못에 유영하는 붕어들처럼 이분들의 가슴에도 평화가 찾아오길 기도해 봅니다^^
다신 이런 비극은 없어져야 하겠고요.......,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이 우리곁에 살~짝 다가와 있다는 건 참 기분좋은 것 같아요..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 속에 향기로움이 가득한 날 따뜻한 봄날처럼 항상 밝게
웃으면서 사랑이 흘러 넘치는 기쁘고 꽃처럼 활짝피는 즐거운 나날 새봄, 새희망,
따스한 봄기운과 꽃향기에 취해 행복함이 넘치는 멋진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세상 곳곳
집집마다
불이 들어오면

밤하늘에는
별 빛이 켜지고

사람 가슴마다
사랑이 번져옵니다
남을餘 땅地 의 여지(餘地)라는 말은
약간 남는공간이란 뜻 입니다

같은 말을해도 남들이 잘 받아 들이는 사람은
마음의 여지가 있는 사람으로 평온하고
함께있어면 마음도 편안하겠지요

4월 중간을 달리는 월요일도   벌써 넘어가고 있습니다
남은시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제주의 유명한 오름들을 올라가 볼 때 그냥 보아지지 않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 오름 속에 피신 해 있다가 죽어간 영혼들을 생각하게 되더군요.
너무나   기막힌 일들이 다시는 이 당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
제주 4.3 바로알기 역사탐방은 참 의미있는 탐방이군요
다시는 그런 비극은 없어야겠지요
비극의 현장을 잘 소개 해 주셔서 잘 알게 되고
무모하게 생을 달리한 분들의 명복을 빌게 됩니다
감사히 잘 보게 됩니다
그리고 수보님의 모습을 온라인상으로라도 뵈니 참 반갑습니다 ^^
제주여! 제주여! 잘 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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