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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18)

골목골목 숨은 그림을 찾아보는 이화벽화마을 / 서울골목길명소30선 | 서울특별시
수보 2015.12.01 00:30
수보님 안녕하세요
아침이 서서히 밝아옵니다
인생은 잛고 예술은 길다.란
명언이 생각납니다 건강하시고
마지막 달 12월 더욱 더 분발하십시요
골목마다 그림으로 사람들의 발길, 눈길을 잡는
이화벽화마을이 될거 같습니다.
오래전 그곳에 살았던 삶이...
잊혀지지않고 저마다 추억하는 시간이
될거 같고요 ^^

올해도 ㅎㅎ이제 한달,
12월의 첫날, 활짝 웃으며 시작해봅니다.
12월의 첫날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잘보고 갑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수보님 아름다운 벽화 마을을
아름답게 올리셨네요
한장   남은 달력이 바라에서 가날프게 흔들리네요
수보님 한해 마무리 잘하세요


수보님 따라 다니면서
고국 여행 즐깁니다~ㅎ

행복한 12월 되세요^^
흘러 가는 세월이 야속할 만큼 빨리 갑니다
올 한해 동안의 시간 속에서 소중한 인연으로
함께 할수 있었음에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앞으로 쭈우욱
이어지는 인연이길 바람니다
새달 한달도 최선을 다하는 한달되시고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날 되세요~~
저도 골목 투어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잘 보고 갑니다...
얼마전에 저도 다녀왔습니다..
조금씩 변화가 있더군요..
꼼꼼히 포스팅하셔서 골목을 한바퀴 같이 돈 느낌입니다.   기회되면 가보고 싶어집니다.
12월 첫 날입니다
이웃과 가내 건승을 기원합니다.
전국적으로 재미난곳이 많습니다.
서울만 해도 30곳이나 되나 보네요.
앞으로 구경 잘하겠습니다.
용흥이 고개를 깊게 숙여 정중히 인사를 올립니다.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소중한 내용, 감사히 공유하며 흔적 남깁니다.
항상 건강 꼭 챙기시고, 사랑하는 우리님~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복된 12월이 되셨으며 합니다 꾸벅~ ^&^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만
이화벽화마을에서 즐겁게 시간을 보내셨군요.
오늘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계단에 그려진 그림들이 참 멋지네요~
벽화마을을 둘러 보고 싶어지는데요~
또 한해를 보내야 하는 12월의 첫날이 시작 입니다
달랑 한장남은 달력이 외로워 보이겠지요

한해를 마무리 해야 하는 12월
지나온 한해를 반성도 해보시고 즐거운일을
회상도 해보세요

세월은 흘러가도 내 나이는 그대로 였으면 해보고
그럼 세월이 흐르는 의미가 없을것 같고
흐르면 흐르는 데로 즐겁게 잘살아 겠지요

이달 한달이 건강을 해치는 마지막달이라내요
건강도 생각하면서 12월도 시작해 보세요

년초에 계획하셨던 모든 일들이 계획대로 잘
되시고 계시는지요..
알차게 유종의 미 거두시길요..
벽화 마을 정말 멋진거 같아요 ^^
특히 계단에 물고기그림 예술인데요?^^
단 한 번의 만남에서 뜨겁게 타오르는 담뱃불 같은 감정보다는
삶 속에서 보이지 않고 자연스레 진행되어 어느 순간에
그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음을 느끼게 되는 은은한 레모네이드 향 같은 감정.
그의 생각과 느낌이 말 없음으로도 나에게 전달되기 시작하는 천천히 오는 그런 사랑.
사랑은 오직 사랑에 의해서만 태어나고 사랑은 오직 사랑에 의해서만 죽어가는
숙명아닌 바램이어야 하는게 사랑입니다.
사랑이란 그리 단편적으로 간단히 표현하기가 좀은 그렇습니다.
주제 넘은 것 같은 답이였다면 이해 바랍니다.    
12월의 첫날입니다.한해를 뒤돌아보며 자숙의 시간 갖어봄직도 ....
서울 다녀오셨군요.
시간을 돌려 옛 시절로 간 느낌입니다.
지나간 세월이지만 모두가 추억이네요.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이런 곳을 못 가 봤네요.
날 좀 풀리면 좀 돌아 다녀 봐야겠군요 ~~~~
지난 번 서울 나들이하시면서... 서울의 속살들 제대로 더듬어보셨던 것 같습니다...ㅎㅎ
한해 멋지게 마무리 하시는
1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길이 이렇게 예쁘게 변모했네요
서울 있을때 대학로 쪽으론
한참 안 갔다는 증거네요
수보님 덕분 가까이서도 몰랐던
이화벽화마을 보게 되네요
꼭 서울 나가면 돌아보고 와야겠습니다
고맙구 감사입니다
12월도 기쁨과 행운 가득한 날 되세요수보님
연탄 배달이 어려운 동네
이젠 멋진 관광코스가 되었군요.
수보님!
안녕하세요?

아쉬운 11월도 우리곁을 떠나고
새롭게 시작하는12월 이네요

희망과 사랑 가득 싣고
멋지게 출발 하셨나요.
날씨가 많이 포근해 졌네요.

남은 오훗길에도 소중한 행복
맘껏 안아가시고 늘 어디에 계시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좋은사진.. 잘구경 하고 갑니다^^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서울에 가서 ...
이곳들만 둘러보아도 ...
큰 추억이 될듯 합니다 ...
항상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ㅎㅎ 저도 가본지가 기억도 없네요
대학시절 추억이 많은 곳인데 수보님 덕분에 봅니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쪽에만 달려 있습니다 벌써 12월
초하루네요 세월이유수와 같아서
1년이 흘러갑니다 마무리 잘하여야 겠죠
서울은 갈곳도 많고
촌넘은 알수가 없고 뭐 그런곳 같아요~ㅎㅎㅎ
12월의 시작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서울의 숨은 명소 중 한곳이죠.^^
건강하세요~!
수보님 소중한 자료를 감상 하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이제사 여행에서 복귀 하였습니다.
그새 여행중에 모두가 엄청 바쁜 12월이 되었습니다ㅋㅋㅋ
곧 여산과 익산 지역으로 여행을 출발을 해야 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부산 감천마을과 통영 동피랑마을을 섞어놓은듯한 인상을 풍기는 이화동 벽화마을 같습니다. ㅎ
골목길은 늘 우리에게 정겨움을 주는 공간이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벽화를   보는 즐거움은     어디서나   즐거운것 같습니다
낙산공원으로 오르는 이화마을은 아름다운 벽화로 우리의 발길을 찾게끔 합니다
오늘도 덕분에 이화마을을 눈으로나마 함께 걷게 되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
있는 그대로에서 새로운 탄생
마을 전체가 작품으로 변신했네요
가만히 있어도 추운 날씨네요.
바람까지 부니까 마음도 얼었습니다.
따뜻한 차로 행복을 찾았네요.
행복한이야기 즐감했습니다..^^*
Feel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서울에서도 이화동 벽화마을은 유명하지요
아마도   벽화마을의 시초가 아닌가 합니다.
중국 관광객도 근래 많이   찾아 오구요.....의외로 서울 사람은 지나치고 맙니다.
저도 얼마전에 작정을 하고서 한바퀴 돌아 보았네요^^
서울 골목 탐방   의의도 있고 즐거우셨지요^^
대학로에 가본지 오~래 되었는데...
벽화마을이 있는줄은 이제야 알았네요.
시간내서 이화장까지 찾아나서봐야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대설(大雪)이라고는 하지만 날씨가 포근하기만 합니다
한주도 힘차게 출발을 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신 포스팅 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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