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몸과 마음을 위한 힐링여행,보고싶은곳 직접보며 느껴보고 먹고싶은것 먹어보는 여행!

경상북도 (94)

[영주맛집] 더덕의 향이 느껴지는 더덕구이가 좋은 집 소백산 옛고을 밥상 | 경상북도
수보 2015.12.29 00:30
감사합니다.
한해 수고 많았습니다.
보기만 해도 맛있을 것 같은 느낌!
더덕구이도 서비스라는 기지떡도
구미를 당기게 만듭니다. ^6
캬~   지금 저도 먹고 싶어집니다.ㅎ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좋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은 좋은 행동을 한다.
그리고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좋은 삶을 살고
좋은 삶은 사는 사람은 좋은 이름을 남긴다
하세요
사랑하고 소중한 친구`
웃으세요
워요"(**)
.----LOVE*-▶
밝아오는 丙申年 새해에는 아직 못다 이룬
모든것 소원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웃음으로 크게 웃으시며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16년 새해에는 더 큰 축복과 행복,
건강과 웃음이 가득 넘쳐나시길 기원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밝은 미소가 가득한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저물어 가는 해를 보니 아쉬움만 쌓입니다.
좀 더 열심히 살아 낼 걸 하는 후회도 들고
무엇인가로 정신없이 분주했던 기억들이
그래도 자꾸만 그리움으로 남습니다.
__ ㆀ● ''______새해丙申年에는 _____ ㆀ● ''
__ ┏■┛______幸運이 있으시고______┏■┛ 우헤헤
____┛┓_____健康하고 幸福하세요____ ┛┓
을미년 한해가 저물어 가는 올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한 해를 보내며 지난 한 해 동안 나와 인연있는
분들께 새해에는 더욱 향기롭고 복되시게
해 줄 것을 기도 드립니다
나와 인연인 모든 이들을 감싸주고 아껴주며
그들의 아픔까지 헤아릴 수 있는 아량을 주시옵소서.
행여 나에게 아픔을 주는 이가 있어도
생채기 난 가슴 감추고 미소로 대하도록 하옵소서.
겸손함으로 자만함을 누르게 하옵시고
나로인해 상처받는 동료가 없도록 하옵소서.
▷ ┎───────┐
◁▽┃늘 멋진 하루 되세요
ノ。━━━━━━━━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어제처럼, 그날이 그날처럼 반복되는 일상
그저 덧없이 지나가버리는게 삶이라 해도
지나고 나면 그 때 그 순간이 가장 아름답고
가장 행복했던 순간임을 깨닫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지금 곁에 있는 분들을 사랑하십시오
이 순간이, 곁에 있는 그들이 가장 소중합니다
차 한잔의 여유로 좋은 하루 여세요...))^*
┎────…♧ …* з¸‥+ НАррч ÐАч+‥
┃幸福한 목요일 하루이기를 바랍니다._。 …*
┖─ º………─▶йарру đαу◀─………º
"저 언덕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
모험을 기고
저 언덕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은 갈망
어딘가로 떠나고자 하는 갈망은 마음 뒤편에서 울리는
메아리와 같다. 이 메아리에 귀기울여야 한다. 기회를 만들어
나를 부르는 소리를 따라 길을 나서자. 아주 잠깐이라도
나그네의 삶을 살자.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을 만나고
상상하지 못했던 풍경과 마주친다. 마침내
우리는 다른 사람이 되어 돌아온다
--켄트 너번의《작은 유산》중에서--
저 언덕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그 끝없는 궁금증과 탐구심이 일상을 떠나게 합니다
언덕 너머에 가서 보면 새로운 세계가 보입니다
더불어 내가 방금 떠나왔던 기존의 세계도
다시 새롭게 보입니다. 돌아갈 때는
나 자신도 새로워져 있습니다
╋..━━━..╋.╋━━━━..╋╋━━━━━━...╋      
┃ 오늘보다┃ ┃행복하고..┃┃예쁜날되시길요┃   
╋..━━━..╋ ╋━━━━..╋╋━━━━━━...╋
흥분한 사람을 타이르려고 한다면
더욱더 흥분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이 현명할지도 모른다.
- F. 카프카 -
당신ºı Øг름とł운 ロı소로
행복 プł득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
  항상 감기조심하시고 거운 나날 보내세요.
└──────◇。Наþþу Ðау*。◇───┘
  • 대한민국만세
  • 2016.06.13 16:03
  • 답글 | 신고
한마디로 실망이었습니다. 입모아서   하는말 다시는가고싶지않다는~~비싸기만할뿐   더덕향은 무슨   돈이 아까웠습니다.
아 ~ 그러셨군요.
입맛은 사람마다 다 틀리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마지막에 다 틀리다고 표현해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