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몸과 마음을 위한 힐링여행,보고싶은곳 직접보며 느껴보고 먹고싶은것 먹어보는 여행!

경상북도 (94)

영주 소백산자락길 1자락 / 영주둘레길 | 경상북도
수보 2016.01.23 00:30
자락길이 참 아름답습니다.
기회가 되면 이길은 꼭 한번 걸어 보고 싶습니다 ^^*
너~업쭉 큰절 올립니다.
우리 님이시여~
제가 드릴 수 있는 것
감사합니다, 라는 글과 마음뿐입니다.

사랑하는 님이시여~
따스한 블방에 머물며
마음 나누고 더불어 감사한,
마음 글 남깁니다.

건강 꼭 챙기시고
언제나 삶속에 행복이 가득한
늘 그런 축복이 함께하는 나날이
되셨으면 바라는 마음입니다. 꾸벅~^&
늘 반가운 블친 수보님~
영주의 소백산 자락길 즐겁게ㅡ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

한 주동안 쌓인 피로 잘 풀고 계신가요
삶에 매진 할 수있는 힘과 기운을 비축 할 수있는
포근하고 안락한 휴일, 보람 가득한 휴일되시기 바랍니다.~♡♡  
수보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연일 작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가을이 무척 그리워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혹한 슬기롭게 넘기세요.ㅡㅡ
멋진 산행 하셨군요^^
고국산은 아기자기 하니
아름답습니다...이곳 산에 비해서 말이죠~ㅎ
안녕하세요? 요즈음~
험악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현실속에서는 동화속 이야기같은
얘기지만은 아직은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볼만 세상이라고...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날씨가 온세상을 꽁꽁 얼어 붙게 하지만
마음만은 향기로운 날되시고
따뜻하게 주말 잘 보내셔요~~
이번 주말은 무거운 짐 잠시 내려놓고
푹 쉬면서 마음에 여유로움을 재 충전 하세요.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백산 자락길...단풍든 가을날에 다녀오셧네요.ㅎㅎ
계곡 물소리가 참 시원하니 너무 좋아요.
산공기 실컷..ㅎㅎ마시고 싶은생각이 절로 듭니다.

소백산자락에서 키운 사과맛도 아주 좋은데...ㅎ
오늘은 빛과 그림자 위주로 사진을 감상했습니다.
멋진 작품 잘 보고갑니다.
수보님 좋은 곳을 담아 주셨서 감사 합니다.
아름다웠던 작년 가을이 생각 납니다.
주말의 아침 이지만, 기록적인 한파가 온다고 하죠?
철저한 대비로 한파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며,
올해도 좋은 소식 주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백산 자락길은 가고 싶어도 못가고 있지요..
언제가는 가게 될거란 생각은 갖고 있답니다..
오늘 한낮은 기온이 많이 내려 간다니 따듯하게 보내세요..
동장군이 매서운 토요일 보람되고 행복게 보내세요 ^_^
잘보고 갑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가족과 함께 겁고 신나는 주말 되시길 빌면서 링

이 정도 추위로 춥다고 움츠리지 말아요.
중국 네이 멍구는 영하 50도가 넘었다네요. 살인적인 추위죵.
우리나라 추위는 애교로 봐주며 길 수 있죵
추위를 기시면서, 감기와는 친구 하지 말아요.
오늘의 또 한마디요.
건강은 건강할 때 꼭 지키세요.
건강 잃으면 쌍나팔로(1+1+1+1도 올 수 있떠요.) 아픔이 오더라고요,
건강 잃고, 돈도 없으면 엄청나게 비참해져요.
저 어언 만1년째 하루가 멀다고 병원 가서 도장 찍네요.
블친 임앙
의료보험료가 오른다는데, 올려주는데 일등공신 하네요.
남의 신세 지는 거 엄청나게 싫어하는데요.
어쩔 수 없이 많은 분들한테 신세 저서 미안할 따름이네요. <=고개도 못들잖아유
미소 빵빵한 날로 주이어지시길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을 단풍이 벌써 그리워집니다.
벌써 또 주말입니다.   내일은 올 들어 최고로 추운 날이
될 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연일 한파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옷을 몇겹으로 껴입어도 옷깃속으로 파고드는
찬기온이 매섭게 느껴집니다.   그쵸?
옷따뜻하게 단디 챙겨서 입으시구..요
이토록 추위를 몰고 온 대한의 추위
내일은 더춥다내요
다얼려 버릴려고 하는지 전국이다 꽁꽁
바람도 차갑고 눈이 오는데도 있으니 조심하셔야
하겠내요 미끄러운 눈길이 만다고 하내요
하지만 위에 지방에는
추위로 체감온도가 10도가 넘는다내요

이런날에는 그저 감기않들게 조심하세요
따뜻한 주말 몸도 마음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수보님 행복한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한파 동장군의 심술이 끝이 없는 오늘
기온이 뚝 떨어져 여기저기 동파 소식이지만
훈훈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추위 이겨내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주말이 되시기 바라며
정성 담은 블로그 잘 보고 다녀갑니다.~♣
저도 한번 돌아보고 싶네요 춥지만 즐거운 주말 되세요
수보님!
안녕하세요?
기온이 뚝 떨어져
겨울바람이 옷깃을 뚫고 들어와
차가운 계절임을 늘낄수
있는 주말입니다
서로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하고
신뢰하며 작은 말 한마디 일지라도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선물같은 좋은 만남이
베풀수록 행복은 커져만 갑니다.
누군가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우리의 따스한 맘
남은시간도 아름다운 미소속에서~
여유로운 저녁을 맞이하세요~~^*^
옛날엔 계곡에 죽림이 빼곡해서 지명이 죽곡이라고 햇었나 보군요..
지난해 가을은 산에 갈 수 없어서 겨울로 들어왔는데 만추를 만끽합니다..수보님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반가운 친구님 안녕하세요.
님계신곳은 날씨가 어떻한가요.
제자기거하는 이곳에는 1시간전 부터 흰눈이 내리고 있네요.
눈길에 길조심 차조심 하시길 바라는 마음을 다하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감사한 마음을 내려
놓으며 너무너무 차가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추운날이에요 건강유의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름다운 소백산자락길 가을풍경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정말 전국적으로 엄청난 한파가 몰아쳤더군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다고 하니 감기조심하십시오.
이런 맛에 사람들이 소백산 자락길을 찾는군요.^^
건강하세요~!
귀가 열린자 만이 들리듯이
자연에 마음을 열은자만이
아름다운 주계구곡 둘레길
함께할수 있나봅니다.
하세요

바라지 말고 주어라
은혜를 베푼 사람이 속으로 자신이
한일을 의식하지 않고
보답을 바라지 않는다면
한말의 곡식도 만 섬의 값어치가 있으나
재물로 남을 돕는 사람이 자신이 한일을
염두에 두고 상대방이 보답해주기를 바란다면,
비록 수많은 재물로도 공로 하나
이루기 어렵다.
-채근담


날씨가 매우 춥다고 하네요
한겨울 꽁꽁 언 고드럼도 생각나고
얼름길에 미끄러워 질까봐 조심 조심
발길에 힘이들어가는 겨울 이랍니다
다행이 서울엔 눈이 안와서 다행 이랄까요
위 잘 이겨 내시길 바라면서 안부 드려요
푹 쉬시는 휴일 되세요


강추위가 우리들의 따뜻한 마음까지도
얼어 붙게 하는것 같네요
이럴때일수록 꼬~옥 껴안아주는 마음으로
다가설수 있었으면 합니다
오랫 동안 이어지는 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휴일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세요~~
올 겨울 최고의 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무서운 한파
전국을 꽁꽁얼게 만드는 대한의 취위가 무섭게 몰아치고
창밖에 부는 북풍한설이 혹독하게 느껴지는 휴일날입니다.
이럴때 가족분들과 따뜻한 분위기속에서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래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겨울 잘 보내셔서 행복하십시요.
가을 산자락 풍경이 아름답네요
몹시 추운날씨입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요
소백산자락길...
잘 감상했어요
감이 아직도 주렁주렁 달려 있군요

동영상의 흐르는 계곡 물 소리는
바로 옆에서 들리는 것 같아요

수보님 ! 안녕하셔요
주신글 잘 읽었어요
감사해요

하얀눈이 소복히 쌓였어요
하늘에서 하얀쌀가루를
뿌려주는 듯 보여요

올 들어서 이렇게 많은 눈은
처음 이랍니다

백색의 순수함으로
되 돌아 가는것 같아
설레이고 설레입니다

강 추위에
감기 조심하셔요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인연에 감사하고 싶어요 ♡*
며칠 추위가   계속되니   이 가을날     자락이   더   아름답습니다
소백산 1자락길이 너무도 아름답네요
그런길은 정다운 벗님과 함께 얘기 나누면서 걷게 되면
너무도 행복할것 같아요
우리나라 어디서나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참 좋은듯 합니다 ^^
사람을 살리는 산
소백산
죽계구곡의 가을날의 풍경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군요.
기회를 보아
찾아가 자연과 함께 하고 싶어집니다.
지난 여름날의 추억이 새록해지네요~^^
긴겨울 지나면 또다른 느낌이겠죠?
소백산자락길 정말 멋집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걸어보고 싶네요.
한겨울에 느껴보는 소백산의 가을 풍경 입니다
이제 다시 가을을 기다려보겠습니다
글,사진 솜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살짝 훔치고픈 싶은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 수보
  • 2016.08.28 17:59
  • 신고
많은 길을 걸었지만 그중에 소백산자락길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곳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