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몸과 마음을 위한 힐링여행,보고싶은곳 직접보며 느껴보고 먹고싶은것 먹어보는 여행!
섬진강100리 테마로드 야생차존 / 하동둘레길 | 하동군
수보 2016.05.15 00:30
매화와 섬진강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소중한 블친 수보님~
섬진강 100리 테마로드 하동둘레길 감사히 잘 보앗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고,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인성과 지식을 심어준 존경하는 은사님에게 감사드리고
행복한 가정을 위해 가족과 함께 보람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수보님 안녕하요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정성으로 올리신 섬진강.
하동 둘레길 즐겨 보고갑니다
건강하시고 휴일 즐겁게 보내십시요.ㅡㅡ
구름과 세월.
무심히 떠가는 흰 구름을 보고
어떤 이는 꽃 같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새 같다고 말한다.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이는 빠르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느리다고 말한다.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더좋은 오늘 석하탄신 일을 보내면서
우리삶을 한번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였습 합니다.항상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가정의 날, 스승의 날, 국제 가정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아름답고 여유로운 섬진강의 풍경을 감상 하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은 먼 바다에도 엷은 구름이 있는 아침 입니다.
일츨을 못 본지가 오래된것 같습니다.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네요
가끔은 생각나는 선생님
군대를 막 재대하고 우리학교로
첫 발령 받으셨는지 짦은머리 선생님
제 담임은 아니였지만 일주일에 한번
음악시간이면 우리를 가르쳐주셨던
기억속에 선생님은 너무 잘 생겼었지요
그런데 세월이 얼마큼 흐른뒤
그 선생님이 제아들 스승으로 만나게 된거예요
긴가? 아닌가? 내 눈을 의심하면서...
이형철선생님 30년이 지났지만
휜칠하게 잘 생기셨던 그 선생님이
지금도 가끔은 생각납니다
요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 선생님!!
멋진 휴일되세요~
섬진강 두레길 이곳저곳 구경잘하고 갑니다
가족과의 편안한   훠일   보내세요
섬진강변의 아름다운 길..
그 길에서 힐링을 얻습니다.
수보님의 블에는
낭만이 있고 멋이 있심니더.
섬진강 황어로 쐬주 한잔 .
감사히 봅니다
비오는 휴일
나름정리도 하고 몸도   재충전 할수 있는 좋은 기회인가 봅니다
행복한 휴일   건강하게 보내세요
매화향기   휘나리던   봄날   섬진강이 생각납니다
녹차향 맡으며   걷는   섬진강도   또한   행복일것 같습니다
보고 즐길수 있는 하동 섬진강과 차밭입니다~~
수보님 즐거운 휴일저녁되세요~~
오늘 밤사이 전국에 봄비가 내리겠습니다.
전국적으로 벼락과 돌풍이 동반되겠고,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겠습니다.
이 밤 야심한 밤 늦은 심야 밤차로
비박 배낭 둘러메고~ 목포찍고 신안일대 섬 탐방을 하며
경매토지 현장 답사등 두르르 2박 혹은 3박 일정
걍~그냥 떠나려 했는데.....
비 비님이 내 발길을 묵네요 ㅠㅜ
ㅈ ㅏ알 다녀 오셔요 하는 이도 없는 너잔아!
가는 너가 서글프니 발길 잡아 주시려는 눈물인가요?
가는 길..아쉬워 하루를 늦추라는 산뜻한 희망의 봄비련가
비내리는..휴일밤 푸념 한소리 겸 방문 인사 글 남깁니다^*
비가 오내요 아침부터 오던지 오후부터 비가
주룩주룩 오늘도 역쒸 ㅎㅎ오늘은 일안하고 들어 왔어요
추워서요 비가 오니까 만이 춥내요
이래서 오늘은 잠시 휴식을 같내요
오늘이 가정의날에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를 생각하고 길이는 기회가 되시길
온가족들과 함게 하는 좋은 날입니다  
아직 아까시아 나무 꽃의 향기는 그욱하며
5월의 장미가 아름다운 한 때입니다
즐거운 주말 휴일
늘 건강유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섬진강길에 저런 멋진 곳도 있었네요 ㅎㅎㅎ
오늘 스승의 날은 하루종일 비바람이 장난이 아니었네요.
수보님도 남은 휴일 밤도 편안히 보내시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저도 화개장터 흥얼거리며
하동 여행길 동행합니다
섬진강 재첩 유명하지만
제 고향인 부산에서 어릴때 먹엇던
재첩국이 최고인 것 같은데요~ㅎ
새벽이면 양동이에 재첩국 이고
"재칫국 사이소" 외치며 팔러 다니신
아주머니의 음성 들립니다
녹차의 푸르르음과 테마가 있는 하동마을
아름답습니다
편히 쉼하시는 밤 되세요~수보님!
화개장터는 지난달에 다녀 온 곳이라 반갑네요.
매번 급하게 다녀 오는 하동이라 둘레길 같은 것을 걸어 볼 생각은 전혀 못합니다 ^^*
섬진강, 하동하면 윤슬은 아직 몇번밖에 안가본곳이라
벚꽃과 녹차밭만 연상하는데 이렇게 섬진강에 대해, 화개장터에 대해
알려 주셨어 잘 알게 됩니다
늘 즐거움만 가득 하세요 ^^
어머니품같다는 섬진강 따라 걷는 길....
마음이 편온해질거 같은데요.
테마따라 즐기는 재미가 쏠쏠할거 같아요~
섬진강 백리길은 언제라도 우리에게 포근함과 아늑함을 주네요
그 길따라서   순한 마음이 되어 찬찬히 걷는다면.....마음을 내려놓게 될것 같아요.
섬진강이래서 가능할거 같아요
안녕 하세요 섬진강 자세히 보니 자연의품같이 아늑하고 편하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정이 듬뿍 담긴 섬진강은 아름다워요...

무더위에 시원한 음악과 함께해요~
2016년 때아닌 장미의 계절(서울대공원 장미축제
우선 보구요:5/27 ~ 6/12, 야간 밤 9시 까지) 5월부터 여름?
마음은 벌써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幸福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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