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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가 유혹하는 양산 통도사 서운암 | 양산시
수보 2016.06.10 00:30
금낭화가 참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이곳에 가서 금낭화를 보고 싶습니다 ^^*
금낭화도아름답지만 장독대와비맞은 할미꽃 참잘어울립니다...
항아리들과 금낭화 아름다워요
금낭화 길도 아름답고     황매화 길도   아름답습니다
부산 있을때 통도사 가봤는데
에그~ 벌써 몇십년이 흘렀다니....ㅠ
보석이 주렁주렁~
저걸 팔면 얼마나될까...???
속물 근성 또 발동합니다~ㅎ
여학생의 댕기머리 같다는 금낭화의 표현
완전 공감입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우리학교 머리가 양쪽으로 갈래머리였어요
그 시절로 타임머신 타고 잠시 되돌아 가 봅니다
편히 쉼하시는 밤 되세요~수보님!
멋진 통도사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야심한 밤에 들렀다 가네요.
수보님도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늘 반가운 수보님!
양산 통도사 서운암 감사히 보았습니다.
곱고 예쁜 꽃들도 고맙습니다.

또 한주의 마감일인 금요일 이른 아침에
언제나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다녀가시는 님의 발자취
따라 왔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출발하시고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수많은 장독대가 많다는 통도사 서운암의 봄이..금낭화로 더 곱고 환하네요.
ㅎㅎ금낭화는 이렇게 아름답게 예쁘게 담아내기가 은근 어려운 꽃 같던데
역시 수보님은 다르세요~
여학생..댕기머리도 너무 이쁘구요...ㅎㅎ전 양갈래 머리가 막 떠오르고요ㅎ
정말 예뻐요~
수보님 안녕하세요 아침에
이렇게 곱고 아름답게 핀 금낭화를
보니 기분이 상쾌합니다 노오란 홍매화도
저는 처음봅니다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날 되십시요.ㅡㅡ
장독대 장맛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붉게 쏟아지는 햇살이 내 작은방을
가득 채워주는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오늘도 무척이나 더울것 같네요
어느새 다가온 금요일
여유로운 마음으로 마무리 하시고
살맛나는 하루 되시기바랍니다.~
절 지붕의 공작새..
정말 신기한 모습을 봅니다...^^
서운암의 금낭화가 유명세라고 듣긴 했어도 이렇게
많은 군락인줄 몰랐습니다.
수줍은 여인네 같은 촉촉함을 간직하고 있네요. ㅎ
좋은날 되시구요~
수보님
♥━┓♡주말을
┃금┃기다리는
┗━♥금요일~♣
사랑과기쁨을~☆
선물할께요~*^^*
우중의 절길이 좋은데요..
양산의 통도사는 언제나 가보고픈곳
그런데도 잘 가지질 않네요..
원 가깝기나해야 가 본다지요 ~
그져 눈요기나 해야겠어요 ,,,
정말 운치있는 서운암 산책길 입니다
비가 내림에도 운치있어 보이네요~~~
서운암의 금낭화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6·10민주항쟁 기념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내년에는 필히 같이 가입시다요^^*
장독대의 할미꽃이 정겨웁네요...
장독대로 유명한 곳이죠.
공작새는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비에 젖은 금낭화
고운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올해는 서운암에 못갔습니다.
축제도 하고 그러는데 올해는 못가서 좀 아쉽네요
서운암 꽃들 장독대 참 아름답습니다^^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사랑의 하트 금낭화 예쁘네요."
차분히 기다리는 사람은
기다림에 지치지 않는다 합니다
이제 더위가 시작되는 6월
본격적인 더위를 차분히 기다리면
올 여름도 무사히 넘어갈것입니다
통도사 서운암은 금낭화가 너무도 아름답게 피어 나네요
마침 비가 오기에 풀잎이며 꽃들이 보석같이 물방울이 대롱대롱 달렸네요
즐거운 주말 맞이 하십시오 ^^
비가 와서 더 운치가 있는 듯 합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통도사 금낭화 구경해봅니다,
통도사 금낭화가 곱게 피었네요
장독대 옆의 할미꽃도....

비 내리는 날
촉촉이 젖은 꽃길을 걷는 즐거움을 상상해 봅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06월11일 새벽 1시20분
어김없이 토요일이 다가왔네요
님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 꿈나라로 가셨나요
아니면 나와같은 생각을 하고계실까
무슨 생각이냐구요
물론 우리님 생각하고 빙그레 웃어봅니다

오늘은 31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지속된다고 합니다
건강 꼭 챙기세요
비록 온라인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소통하지만 언제인가는 혹
모습을보고 대화를 나누는 기회와
함께할 수 있는 만남의대화 늘 언제나
기대해 보렵니다
그래도 될런지요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물러갑니다.
안녕하세요?
초록이 무성한 유월의
두번째 주말이 밝아옵니다
때이른 더위가 심술를 부려도
좋은 추억 만드시는 행복한 주말되세요~~
벌써 해운대 해수욕장은 개장했다고 하내요.
수보님 무더운 주말휴일들
좋은계획과함께 즐겁고 신나고
여유롭게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비가오는 날 서운암에서
수채화를 그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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