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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18)

서울북촌 한옥마을 / 서울여행 | 서울특별시
수보 2016.06.22 00:30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한옥문에 열쇄구멍이 특이합니다 ㅎㅎ
구경잘했습니다
ㅎㅎ 시대의 변화가 아닌가 생각듭니다.
부조화 ㅎ
우리 그렇게.
나무가 자라는 것 좀 봐.
뿌리 없이 자라지 않잖아.
하루아침에 자라지 않잖아.
꽃이 피는 것 좀 봐.
피다가 멈추지 않잖아.
때 없이 피지 않잖아.
서두르지 않고 욕심내지 않는 나무처럼
멈추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꽃처럼
우리 그렇게 살자.
참고 기다리며 살자
오늘도 함께하는 마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즐거운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참 바쁘게 다니시는 수보님이 부럽네요
한옥마을 북촌 그 어느곳도 다 좋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이구 ~~ ㅎ
가슴 떨릴때까지 열심히 다니고
다리 떨리면 이제 그만 다녀야겠지요.
한옥마을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시간 되세요^^
우리것이 그래서 좋은가 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여고친구들과   함께   걸었던   생각납니다
문이 꼭꼭   닫힌   한옥 대문   좀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곳이라 더 그럴꺼예요.
본격적인 장마를 알리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내리는 비때문인가요
거리는 차분하고 조용하기만 합니다
장마철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세요...^^
풍뎅이님~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여름철 최고의 꽃...화려하고 우아하며 예쁜 꽃...
금년에도 우리 담장에 능소화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7월 까지 만발합니다.
한강대교남단 <---> 방화대교남단 사이,
(성북천 아래지역 = 약간) 담벽 흐드러지게 핍니다.
(올림픽도로에선 윗부분, 자전거길 완전 붉음 ===>담벼락 도배)

후덥지근한 31도C, 남부 제주 : 돌풍 번개 주의要, 오늘도 幸福하세요^^
고운 능소화가 예쁘게 피었나 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북촌 한옥마을만 안 다녀 왔네요
며칠 전 tv에서 소개하는 것 보구
가봐야겠다 생각했는데
수보님께서 추천해 주시니
빨리 다녀오고 싶습니다
무리해 이곳 저곳 다녔더니
발목이 고장나
요즘은 집 앞 나가는 것도 힘듭니다
이누무 몸뚱아리가 하자투성인지....ㅎ
언제 또 청와대 가까운 곳까지
침투(?) 하셨대요?ㅋ
장마 시작을 알리는 비 내리는 오후입니다
마음은 유쾌한 하루 되세요~수보님!^^
앗   ~ 서울에 사시면서 ㅎ
엥 ~ 발목이 고장 나셨으면 몇일 집에서 ,,,
한옥마을은 골목골목 많이 다녀야 하니 ~   다음에 가세요.
작년에 침투했는데..ㅎㅎ
올해는 참았습니다.
오래 간만 이내요 정말   정말
오늘부터 장마비가 내린다더니..
겨우 소나기 가 오내요 그바람에 조금 쉬내요.
그래서 잠시 안부 전할려고 들렸내요.
그래도 비가 오고나니 열어둔 창문으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네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습하고 짜증나고 그러더니
시원한 소나기가 한차레 내리니까 금방 시원하내요.
6월도 어느덧 하순으로 달리네요.
뭐 쌩쌩 달려 가내요 자고 일어나면 월요일
자고 일어나면 일요일 자고 나면 한달 또 한달
아하 정말 빨리 가는 세월 그냥 마냥 즐겨 보자고요.
점점 더워지면 시원한 물 자주 드시고요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블 벗님
하십니까요
오늘은 장마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저녁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일과를 마치고 퇴근길에는 빗길에
안전운전을 하시면서 거운 마음으로 귀가를 하시겠지요.
맛 나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포스팅하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물러갑니다. 언제나 방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꼬끼오님 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북촌 마을 저는 찿다가 못찿고 되돌아 와습니다
삼청동   길로 접어들어 그냥 되돌아 오는데
아숴움이   남는데 정감어린 사진 감사합니다

아 ~ 그러셨군요.
전 그냥 네비로 ㅎ
언제 소리소문없이 다녀가셧남여 ?
연락이라도 주시면 소인이 맨발로 마중을 나갔을 터인데 ,,,
몇번 가보긴했는데 그러대로 한바퀴 돌면 나름의 정서가 생기곤 하는 동네지요
그동네 어느골목에서 7천원짜리 라면도 한번 먹어본 기억이 있구여 ㅎㅎㅎ
말이 한옥이지 ,,,   장삿꾼 동네지여 모 ~
다음에 올라 오시면 서촌도 함 둘러보시우 ,,,
사람사는 모습이야 다 거기서 거기지만
그래도 귀경이라면 한번쯤은 둘러보는것도 운치가 있답니다
어제 한바탕 소나기를 퍼 붓더니 오늘 아침은 말짱 합니다
오늘은 어디 번개 산행을 가기로 했는데 ,,,
소인 그럼 잘 댕겨오겠습니다 .
ㅎㅎ 소문낼게 없어서요.
처형부부와 집사람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서촌도 좋은가 봅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ㅎ
산행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예쁜 여성분들하고요 ㅎ
요즘은 쪼깨 영역을 넓혀 언니들하구두 소통을 하려구여 ,,,
참 동서간에 우애가 좋으네여
난 원 ~   지극히 부럽소이다
오늘 하루도 짭짤 하시길 ,,,
오늘은 파주 광탄에 있는 벽초지수목원을 댕겨올까 합네다요 ~
와~   벽초지수목원
오늘 어느 블친분이 올려두어   한번 가보면 좋겠다 했는데...
그곳엘 가시네요
멋진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북촌 한옥마을을 다녀 가셨군요
윤슬은 서울에 그렇게 지냈어도 가 보지못한 북촌인데 잘 보게 됩니다
북촌 모습을 잘 담아 즐감하게 됩니다 ^^
아~ 그렇군요.
가까운 곳이니 더 그런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예전에 다녀 온곳이라 추억이 새롭네요!!
꽃 피는 계절에 다시 찾아가복 싶네요!
아~ 그러시군요.
문차일드님 ~ 건강한 하루 되세요.
한복체험이 이제 서울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냥 체험에서 끝나지 않고,,개량시킨 이쁜 한복들 저렴하게 보급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한복 참 곱습니다..^^*
역시 한옥과 한복은 어울림이지요.
멋진 하루 되세요.
북촌 한옥마을과 국립민속박물관 다녀가셨군요.
도심 속의 여유~
저도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네~   도심속의 여유를 부리고 왔습니다.
이것저것 먹으면서 ㅎ
북촌마을 한옥과 감성있는 사진들이 보기 좋습니다..^^
정감이 느껴지는 곳이네요..^^
정겨움이 있는 우리것입니다.
멋진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옛날 생각이 나네요.
좋은 사진 보게 되서 기쁘네요.
책가방.TV,전화기 다시보내요.
늘 건강하세요.
'
옛날 정감이 가는 그런 곳이더라고요 ㅎ
제주의 선녀와 나무꾼 같은데 ㅎㅎ
기회가 되면 북촌 한옥마을 가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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