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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51)

신비로운 매미 우화 / 매미의 일생 | 사진이야기
수보 2016.08.22 00:30
요즘은 매미도 공해라고 합니다.
불빛 때문에 한밤중에도 울어서 잠을 설치는 분들도 있다고 하네요.
ㅎㅎ 전 아무런 상관없이 잘 잡니다.ㅎ
헐 ...
땅속에서 7년을요 ??
그래서 탈피해서는 ...
생이 짧게 느껴지던데 ;;;
그러게 말입니다.
인고의 시간입니다.
와우!!
1시간동안 지켜보며 촬영하여 만든 영상이라니...
그것도 사진으로 말이죠.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셨을텐데...
감사히 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약 두시간 사진을 찍은것 같습니다.ㅎ
안녕하세요.~♥
처서를 지나면 모기 입이 삐뚤어진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그 말은 더위가 다 가셨다는 뜻이겠죠.
아침저녁으로 시원해지길 기대하며
기쁨, 웃음, 사랑, 행복이 함께 하는
아름답고 멋진 즐거운 오후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4시간 울어댑니다   나무도 부족해서   아파트   창에   붙어서도   웁니다
엣날엔   저녀석 보면 반가웠는데     요즈음   워낙   많은   녀석이   울어대니   살짝 밉습니다
ㅎㅎ 우화 찍고 나니 울음이 이해가 되더이다 ㅎ
정말 신비롭습니다.

지루한 더위에 지치고 고달파도 웃을 수 있는 건
내일의 열매를 기억하기 때문 아닐까요.
오늘이 처서, 이제 곧 선선한 바람이 불겠지요.

오늘도 힘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네~   정말로 신비로왔습니다.
실암님~   한주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열씨미~   열씨미~~   그토록 울어대는 그 울음에 연민이 깃드네요
7년을 어둠에서 껍데기안에서 살다가 고작 1달 살다간다니.... 억울해서라도 엉엉엉~~~   ㅎㅎㅎㅎ
우화사진은 언제 보아도 신비 그 자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그런것 같습니다.
우화 찍고 정말 그렇게 느껴지더라고요.
너무너무 억울해서 말입니다.ㅎㅎ
7년을 땅에 살다가..
실컷울다가 한달을 그렇게 보내는군요..
네~   저도 공부좀 했습니다.ㅎ
마치 다큐를 보는듯한
신비로운 영상을 담으셨네요.
저도 매미의 울음소리가
아름답게 들릴것만 같은데요...
수보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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