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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도 식후경 싱싱한 해산물로 입맛 돋우는 두무진 인천횟집 | 맛집
수보 2017.08.17 00:30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 하셨는지요.
늦은 시간 잠시 들여서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편안한 밤 하시고 네일도 행복이 넘치는 시간 하셔요.
<잘못된 벌침상식 시정하여 국민생명 보호 요청>  

벌에게 쏘였을 적에는 쏘이자 마자 즉시(0.5초이내,가장 빠르게)몸에 박힌 침을 자신의 손톱으로 긁어서 제거해야 벌독이 몸안으로 과하게 들어가지 않아 낭패를 당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려면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고 지갑에서 카드를 찾아 사용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수초 이상 수십초,카드가 야외에서 없으면 수시간 걸리므로)그러는 사이 벌독이 과하게 몸속으로 들어가서 사망하게 되거나 치명적인 낭패를 당하여 장례식장이나 병원응급실 매출 올려주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일부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들이 종종 잘못된 벌침상식을 가지고 국민생명을 위협하기도 하니 제대로 된 상식을 정통으로 습득하시어 생명보호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때로는 소방관련 기관에서도 아무 생각없이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들에게 놀아나기도 하니 믿음이 가지 않다면 직접 실험해 보시기 바랍니다.신용카드로 벌침 뽑다가 사망할 수도 있으니까요.벌에게 쏘였을 적에는 침을 빼내는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 침을 얼마나 빨리 빼내는 것이 관건이랍니다.그러므로 인간이면 누구나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손톱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침을 제거하는 도구랍니다.  

말벌은 침끝이 작살타입이 아니라서 계속 침을 쏘게 됩니다.그러므로 처음 쏘이자마자 즉시(0.5초이내,가장 빠르게 조건반사적으로) 손가락이나 손바닥 등으로 따가운 곳에 앉아 있는 말벌을 쳐서 쫓든지 죽여야 낭패를 당하지 않게 됩니다.  

국민의식 수준을 개 돼지 아이큐 수준으로 여기는 듯한 잘못된 벌에게 쏘였을 적 매뉴얼을 즉시 시정하여 국민생명 보호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정통안전공짜벌침,벌침이야기책 출간) |작성자 공짜벌침 벌침이야기1
지난 주에 이어서 이번 주도 비오는 날이 많네요.
수보님도 남은 8월 한달도 활기차게 잘 마무리하십시요.
처서가 흐른뒤 하루를 오후로 산책나갑니다
바람이 부는 깊은 오솔길로 호젓하게 산책나갑니다
수보님! 건강하고 예쁘게 장식한 이곳 잠시 눈길드리고 갑니다
또 올께요
홍당글.
귀촌한 시골도 바다라
소라와 고동이
많습니다
맛나게 보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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