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여 정상용
문여(文余)는 족보에 나오는 자(字) 입니다.
예부터 장가든 뒤에는 자를 불렀답니다.

영일정씨 (34)

오천-연일-영일정씨의 변천과정 | 영일정씨
문여 2009.07.02 17:39
회장님, 역사공부 잘하고 갑니다...
아,,,,,,,,,,,,,,,,,,,우리도 함 가바야 겠네요,,,서방님,, 족보찾아서,,,ㅎ
감사 합니다 ,,
마징가네,,숙소라...............
예 구경하시고 마징가하우스 가서 유하고 가시면 좋습니다.
오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회장님도,,,,,,,사모님도,,,,,,, 보고싶고,,,,,,,보고싶고,,,,,,,,,오늘도,,,,,마냥 보고싶습니다...
울산 사부님은 저녁마다 약주하신다고 바쁘시공,,,,20일날부터는 해외여행가신다고 바쁘시공,,,
사모님은 큰가게 꾸려가시느라 바쁘시공...에휴.......
문여님   이번일로   다시한번   훓어보니 감회도 새롭고   이해가 안되지만   이렇게 관심이 있다는대서   무안이 감사드립니다.
내용 너무 늦게 보았습니다.
관심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나 할까요.
항상 공부하고 선조님에게 누가 안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취산진지촌장 지백호의 후손입니다.
경주이니 큰 집인가요 ㅋ

사라져가는 씨족사회
변화되는 유교문화
그러나 뿌리는 알아야겠지요.

잘 보았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예, 현재 경주정씨를 우리의 큰집으로 보고 있습니다.
훌륭하신 일족들이 지백호로 부터 여러 갈래의 분파도를 만들었어요.
다음에 제 블로그에 한번 올려놓겠습니다.
역시나 문여님은 우리가문의   자랑스런   인물입니다.
블로그의 표현은 이러한 역사를 온국민에게   알리는 네트워크가 아닙니까.
항상 감사하고요   존경 합니다.
경주정씨가 큰집이겠죠. 저는 양숙공파 정승의 두번째 아드님 문경공(정자여) 후손으로 장기정씨입니다.
연일정씨는 소목의 연계를 알 수 없으므로 대전이 없고 세파로   세계를 잇고 있음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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